뉴스기사
“23kg 뺐다” 술 줄이고 ‘하루 3분’ 운동한 게 비결… 무슨 운동?
체중 감량의 핵심은 고칼로리 식품을 포함해 전반적인 섭취 열량을 줄이고,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는 것이다. 특히 술을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최근 건강 매체 ‘맨즈 피트니스(MEN’S FITNESS)’가 이런 기본 원칙을 잘 지켜 23kg 감량에 성공한 미국 배우 크레이그 로빈슨(54)의 사연을 조명했다. ◇‘간헐적 단식’ 습관 들였다 로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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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김보미 기자
‘혈당 높은 사람’이 걸으면 안 되는 장소 있다는데, 어디?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발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상처가 잘 아물지 않아 궤양이 생기거나 발가락이 썩는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맨발로 모래사장 걸어선 안 돼 당뇨병이 생기면 다리와 발의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긴다. 고혈당이 장기간 지속되면 신경세포가 손상돼 감각 신경 기능도 떨어진다. 이로 인해 상처 부위로 산소와 영앙분이 공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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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김보미 기자
“혈당 올리는 배신자”… 건강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4가지 음식
혈당을 관리하려면 디저트 같은 단 음식 뿐 아니라 건강식으로 여겨지는 식품도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부족하거나 첨가당이 함유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혈당 변동폭을 높이는 의외의 음식을 살펴봤다. ◇가공된 오트밀 오트밀은 베타글루칸 등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과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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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김보미 기자
“하루 동안 쭉~ 혈당 안정된다” 아침으로 먹기 좋은 음식은?
혈당과 염증을 관리해야 한다면 아침 생활 습관에 신경써야 한다. 아침에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에너지 수준과 혈당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건강한 하루를 보내려면 어떤 생활 습관을 갖춰야 할까? ◇기상 후 한 시간 이내에 식사하기 혈당 조절 중인 사람은 아침을 꼭 챙겨 먹는 게 좋다. 아침을 먹지 않고 점심을 먹으면 공복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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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김보미 기자
셀럽 트레이너, “다이어트 후 매년 14kg씩 요요”… 심장에 벌어지는 일은?
살을 빼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감량한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체중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줄어들면 전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각) ‘맨즈 헬스(Men’s Health)’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제이 갤빈(46)의 다이어트 사례를 소개했다. 릴 존, 에반 로스 등 유명인의 트레이너인 그는 20대 시절 외식을 자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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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김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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