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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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에 낀 백태, 의심해볼 질환 2가지
- 혀에 하얗게 낀 백태는 구강질환을 알려주는 신호일 수 있다. 백태가 생기는 원인과 의심해볼 질환을 알아본다. 건강한 혀는 주로 옅은 분홍색이나 흰색이 약간 섞인 분홍빛을 띤다. 그런데 혀 표면 전체 혹은 넓은 부위에 하얗거나 검은 물질이 꼈다면, 이를 '설태'라고 한다. 설태의 일종인 '백태'는 흰색·회백색·누런빛을 띠는 물질이 껴 있는 경우를 말한다. 백... ...
- 2021/01/05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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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뜨거~운 국밥 먹을 때, '화상' 주의하세요
- 추위에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뜨거운 국물 요리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 유지에 도움 돼,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자칫하면 식도 화상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서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손상된다. 특히 뜨거운 국물에 의해 식도가 화상을 입으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식도가 ... ...
- 2021/01/05 김명주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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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 전엔 '변비', 생리 땐 '설사'로 고생하는 이유
- 생리 직전이나 생리 중에는 신체, 감정적으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배설 관련 증상이 생기기도 하는데, 생리하기 전에는 변비가 심해지거나 생리할 때는 설사가 잦아지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리 전 변비가 심해지면 생리전증후군 때문일 수 있다. 생리전증후군은 호르몬 변화로 인해 생리 7~10일 전에 발생하는 신체적·감정적 증... ...
- 2021/01/05 김명주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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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통증, 골반 문제? '틀어진 골반' 확인하려면…
- 허리가 아픈 사람은 척추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한 번쯤 골반을 점검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허리와 골반은 붙어 있기 때문에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의 올바른 곡선이 무너질 수 있다. 골반이 틀어진 상태는 '골반전방경사'와 '골반후방경사'로 나뉜다. 이를 확인해볼 수 있는 진단법과 도움이 되는 운동을 알아본다. 골반전방경사 골반전방경사는 골반이 정... ...
- 2021/01/05 김명주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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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차 5잔 이상 마시면 '뇌 기능' 향상된다?
- 하루에 차 5잔 이상을 마시는 노인은 뇌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뉴캐슬대 연구팀은 85세 이상 노인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차 마시는 습관과 뇌 기능의 관계를 15년간 연구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의 생활습관이 포함된 설문지와 신체 기능, 혈액 검사 등이 포함된 건강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에 차 5잔 이상 마시는 ... ...
- 2021/01/04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