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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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건강서적] 글로벌 K명의는 이렇게 병을 다스립니다
- 의학저널리스트 김공필이 집필한 신간 ‘글로벌 K명의는 이렇게 병을 다스립니다’는 ‘진짜 명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조선일보 출판국 기자이자 헬스조선 편집장을 지낸 의학저널리스트 김공필 저자는 “진짜 명의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병의 본질을 꿰뚫는 철학자이자 해설자”라고 말한다.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의 31인을 직접 찾아가 두 시간 이상 대담을 진행했다. ...
- 2025/11/18 한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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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망 없는 췌장암? 1기 완치율 50%… 조기 발견도 늘었다
- 췌장암은 1년에 6000여 명이 걸려 10명 중 9명이 사망하는, 대표적인 난치암이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16년을 기준으로 국내 췌장암 5년 상대생존율(완치율)은 11.4%로 주요 암 중 최하위다. 최근 들어 췌장암 치료에도 희망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일부 대학병원의 1기 췌장암 완치율은 50%에 이르고, 중증인 3기 완치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 ...
- 2019/09/24 김공필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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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쇠 예방, 영양·운동·사회 관계 모두 중요" … "국가 차원 관리 나서야"
- [좌담회 참가자] ▲원장원 교수(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한국노인노쇠코호트 및 중재연구 사업단장) ▲손정민 교수(원광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한국임상영양학회 회장) ▲박현태 교수(동아대 건강관리학과 교수, 한국운동생리학회 부편집위원장) ▲사회: 김공필 헬스조선 취재본부장 ※ 공동 기획: 대한노인병학회·한국임상영양학회 ...
- 2019/05/17 정리=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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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단백질 보충제 먹을 때 운동 병행해야 효과 본다
- 노쇠의 주요 원인인 기력 상실과 근육 감소에는 단백질 부족이 크게 작용한다. 그러나 고령자는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충족하기가 쉽지 않아서 단백질 보충제를 따로 섭취하기도 한다. 단백질 보충제 섭취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까. ◇고령자 50%, 단백질 섭취 부족 단백질은 신체 기능과 근육 기능을 개선하고 체지방량과 근섬유량을 늘리기 때문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
- 2019/05/10 김공필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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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여성 근육 건강 '빨간불', 60대와 비슷
- 노쇠는 주로 65세 이후 고령자에게 발생하지만 그 요인은 수십년간 누적돼 왔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청년기부터 노쇠의 주요 요인인 근육과 뼈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20~30대 여성의 근육과 뼈 건강 상태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가 크다. ◇25~29세 여성 악력, 60대보다 겨우 1.1㎏ 높아 근육과 뼈 밀도는 30대에 정점에 이른 후 지속적으로 줄... ...
- 2019/04/30 김공필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