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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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이 생후 3~4개월인 수술은?
- 아이가 너무 어리면 면역력의 문제로 수술이 어렵다고 아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능한 빨리 수술을 해야 발달 과정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일명 '언청이'라고도 하는 구순구개열은 안면부에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이다. 구순열은 얼굴에 나타나는 외형상의 문제이고, 구개열은 구강과 비강의 구조적 문제이다. 이와 같은 기형은 적당한 시기에 올바르게 교정해... ...
- 2014/10/12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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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사랑한다면 귀에 뽀뽀하지 마세요
- 아기가 태어나면 먹는 것, 입는 것 등 아기에게 좋은 것만 주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를 쓴다. 초보 엄마는 아이가 트림하는 시기, 변의 모양이나 색깔이 달라지면 걱정하기도 하고 영유아 건강검진도 제때에 맞춰 하게 된다. 아기들은 울거나 웃는 것 외에는 의사소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는 아기들의 반응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이렇게 많은 노력을 해도 간과하기... ...
- 2014/10/07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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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돌볼 때 '흔들린 아기 증후군' 주의하세요!
- '흔들린 아이 증후군'이란 2세 이하의 아기를 심하게 흔들어서 뇌출혈 또는 안구의 망막에 출혈이 일어나는 상태를 말한다. 이는 30%가 사망하고 생존할 경우에도 60%는 실명하거나 성장장애 등의 영구적인 후유증으로 고통 받는 무서운 질환이다. 아기를 세게 흔들면 뇌출혈이 발생하기 쉬운데, 그 이유는 아기들의 뇌 무게가 체중의 약 10%를 차지할 정도로 크고... ...
- 2014/09/30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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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질환 약 먹는 사람에게 변비 잘 오는 이유
- 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사람들은 변비가 생기기 쉽다. 특히 우울증, 불면증, 고혈압, 역류성식도염, 위염, 위궤양 등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항우울제, 항고혈압제, 항콜린성 약물, 흡착제, 철분제, 마약성 진통약물을 복용하는데, 이 약물들은 장 운동을 억제해 변비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변비는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하거나 대변이 과도하게 굳은 경우... ...
- 2014/09/29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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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 효과 모두 같을까?
- 진통제는 약국에서 자주 사 먹는 약이지만, 복용법을 정확히 지키지 않으면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는 다 같은 진통제가 아니다. 근육통·관절염은 소염진통제, 감기 몸살·두통·치통은 해열진통제를 먹는다. 둘은 성분이 다르므로, 약국에서 무작정 "진통제 주세요" 하지 말고, 꼭 증상을 말하고 구입해... ...
- 2014/09/29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