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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건강 상식] 왜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잘 날까
한밤중 갑자기 종아리가 돌처럼 굳는다. 극심한 통증에 잠에서 깨 다리를 펴고 발끝을 몸쪽으로 당겨보지만 쉽게 풀리지 않는다. 흔히 ‘쥐가 났다’고 하는 야간 종아리 경련이다. 한 번 겪고 나면 또 생길까 걱정돼 잠자리에 드는 것조차 두렵다. 왜 하필 자다가 유독 종아리에 쥐가 많이 날까. 흔히 마그네슘이나 칼슘 같은 전해질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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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강호철 기자
접영하다 허리 잘못 꺾으면 허리 디스크 부른다
접영(Butterfly)은 수영 영법 중 가장 어렵다. 특유의 역동적인 웨이브와 양팔을 동시에 휘저으며 물 위로 솟구치며 날아오르는 동작은 모든 수영인의 로망이다. 하지만 네 가지 영법 가운데 몸에 요구하는 힘과 가동 범위가 큰 만큼 부상 위험도 크다. 특히 허리를 조심해야 한다. 접영은 몸을 위아래로 물결치듯 움직이는 영법이다. 허리를 반복적으로 굽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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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강호철 기자
‘단백질 덩어리’ 치킨? 한 달 내내 먹으니 몸에 생긴 변화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프라이드 치킨. 매 끼를 치킨만으로 때우면 어떨까. 닭고기는 단백질 덩어리라는 데 괜찮지 않을까? 영국의 코미디언 모 길리언이 패스트푸드가 대중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헤치기 위해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28일 연속 프라이드 치킨만 먹었다. 하루 세 끼씩 총 84끼. 결과는 어땠을까. 이 실험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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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강호철 기자
‘개구리 발차기’ 잘못하면 무릎 연골 닳는다
평영은 자유형이나 배영보다는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머리를 자주 물 밖으로 내밀 수 있어 호흡이 편하고, 체력 부담이 적다. 앞으로 보면서 헤엄칠 수 있어 중장년층이 가장 오래 즐기는 영법이고, 초보자에게도 인기가 높다. 자유형이 팔과 등을 활용하는 영법이라면, 평영은 다리를 이용해 앞으로 나가는 유일한 영법이다. 평영은 네 가지 영법 가운데 다리의 역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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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강호철 기자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로 하체 건강 측정… 50·60대, 몇 회가 정상?
의자에서 일어나는 데 힘이 부쩍 든다면 단순히 다리 근력이 약해진 것만이 아닐 수 있다. 최근에는 일상생활의 평범한 동작이 노년기 신체 기능과 건강수명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폭스뉴스 디지털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활용하는 ‘30초 의자 기립 테스트’를 소개했다. 이 검사는 하체 근력과 근지구력, 균형 감각, 낙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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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강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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