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봄철 피로회복제 주꾸미
3월이면 통통하게 살이 오르는 주꾸미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칼로리도 낮다. 겨우내 잃어버린 식욕과 원기를 보충해주는 주꾸미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점 3곳. 강촌원조주꾸미산 쭈구미와 미나리의 만남 해산물은 다른 어떤 식재료보다 신선도가 중요시된다. ‘강촌원조주꾸미’는 주꾸미 전문 식당으로 식재료의 신선도 관리를 철저히 한다. 부부가 직접...
...
2018/03/10 취재 강승미 기자
겨울철 달아난 입맛을 돋우는 꼬막
겨울이면 맛이 깊어지는 꼬막은 씹으면 쫄깃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배어나온다.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간 건강과 피로회복에 좋은 식재료이기도 하다. 꼬막을 건강하게 요리하는 음식점 3곳을 알아보자. 보경벌교참꼬막 전남 벌교산 꼬막 직접 손질해 사용 가게 입구에 수북이 쌓인 꼬막 껍데기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 ‘보경벌교참꼬막’에서는 꼬막을 일일이 손...
...
2018/02/11 취재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
산에서 나는 보약, 버섯
버섯에는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해 ‘산에서 나는 보약’으로 불린다. 느타리, 목이, 팽이, 능이 등 종류도 각각이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버섯을 듬뿍 넣은 건강식을 조리하는 음식점을 찾아봤다. 버섯잔치집직영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버섯좋은 품질의 버섯을 종류별로 만날 수 있는 곳. 버섯잔치집에서는 포천 직영농장에서 일주일에 3~4회 버섯을 직접 공수해...
...
2018/01/07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
밥상 위의 고소한 감칠맛 명란젓
젓갈은 무조건 짜고 건강에 좋지 않다는 선입견은 버리자. 염분을 줄이고, 방부제나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명란젓은 단백질도 풍부하고 열량도 낮다. 윤기가 흐르는 하얀 쌀밥 위에 올린 명란젓 한 점은 식사를 잘 하지 못하는 노약자의 입맛을 돋우기 충분하다. 질 좋은 명란젓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 세 곳을 찾았다. 1. 명란주가저염무색소 명란젓으로 만드는 건...
...
2017/12/16 취재 강승미 기자
바다 향 가득 품은 건강 식재료 전복
‘당신이 먹는 음식이 곧 당신 자신이다(What you eat is you)’. 평소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뜻이 담겨 있다. 먹을 것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내 몸을 지키는 ‘건강한 음식’은 과연 무엇일까. <헬스조선>에서는 이번 호부터 매월 건강 식재료를 한 가지씩 선정해, 해당 식재료를 좀더 건강하게 조리하는...
...
2017/10/06 취재 강승미 기자
뉴스기사 더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