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한국인, 뇌동맥류 취약… 파열 두렵다면 흡연·고혈압·과음 피해야"
故
강수연
배우가 뇌동맥류로 사망한 지도 2년이 지났다. 화창한 5월에 건강 해보였던 젊은 배우가 갑작스레 사망하면서 뇌동맥류는 노인, 겨울철 질환이라는 인식에 경종을 울렸다. 물론 뇌동맥류는 남의 일이라고 여기고, 20~30대 때와 다름 없이 살아가는 이들은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고 싶지 않다면 뇌동맥류에 대한 경각심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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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7 신은진 기자
먹는 순서만 바꿔 혈당·체지방 한번에 잡는다?
여름을 앞두고 많은 다이어터들이 요요현상 없는 건강한 체중감량을 꿈꾸고 있다. 생화학자 제시 인차우스페는 저서 '글루코스 혁명'에서 혈당을 잡아 체지방을 낮추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일시적인 체중 감소가 아니라 체지방이 빠지는 근본적인 원리를 알고 습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혈당 다이어트 위해선 식습관에 변화 줘야 혈당 조절을 통한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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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강수연 헬스조선 기자
'왜 나이보다 늙어 보일까…' 원인은 비뚤어진 자세
지금 어떤 자세로 앉아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다리를 꼬거나 한쪽 다리를 의자에 올린 채 앉아 있지는 않은가? 스마트폰을 보기 위해 고개를 푹 숙이고 있지는 않은가? 컴퓨터로 작업 중이라면 목을 길게 뺀 거북목 자세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처럼 앉아서 생활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비뚤어진 자세로 하루를 보낸다. 특히 한쪽으로 치우친 자세를 반복하거나 같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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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4 강수연 헬스조선 기자
탄탄한 엉덩이 만들고 싶다면 ‘이 동작’ 따라해 보세요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쉽게 넘어지게 된다. 이때 엉덩이 부위 충격에 의한 고관절 골절이 일어날 수 있어 노년층이라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평소 엉덩이 근육을 길러놓는 것이다. 엉덩이 근육 강화에 도움 되는 운동을 소개해 본다. ◇엉덩이에 힘주고 빠르게 걷기 엉덩이에 힘을 주고 빠른 속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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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강수연 기자
활력 100세를 위해, 단백질로 근육 '꽉' 잡아라
나이가 들수록 근육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육 감소는 당뇨병, 퇴행성 관절염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근육은 30세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하는데 65세에는 30%, 80세에는 40% 이상이 줄어든다. 근육이 줄면 혈당 흡수와 배출 기능이 나빠지면서 당뇨에 걸리기 쉽고 충격으로부터 관절과 뼈를 보호하는 기능이 떨어져 관절염이나 골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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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7 강수연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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