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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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었다 빠졌다 '고무줄 체중', 사망 위험 높아
-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수치 변화가 크면 사망률·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이승환 교수 연구팀은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한국인 674만8773명의 자료를 분석해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수치의 변동성과 심근경색, 뇌졸중, 사망률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 참가자는 심근경색 진단 이력... ...
- 2018/10/04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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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 폐경 시 ‘당뇨병’ 위험…예방법은?
- 조기폐경 여성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그리스 아리스토텔레스대학교 연구팀은 폐경기 여성 19만1762명을 포함하는 13건의 연구를 분석해 조기폐경과 당뇨병 발병의 관계를 연구했다. 그중 2만1664명이 제2형 당뇨병을 앓았다. 그 결과, 40세 이전에 조기폐경을 경험한 여성은 45~55세에 폐경을 경험한 여성보다 당뇨병 발병 위... ...
- 2018/10/04 김진구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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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로 걷기의 놀라운 효능… 性 기능 강화까지?
- 선선한 날씨에 공원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운동을 하다 보면 뒤로 걷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뒤로 걷기는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뒤로 걷기의 효과를 살펴봤다.◇남성 성 기능 강화 뒤로 걸을 때는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 근육을 많이 사용한다. 이는 남성 건강에 좋다.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 근육이 단단해지면, 음경 혈관을 감싸는 부위가 튼튼해져... ...
- 2018/10/04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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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에 흔한 방광염, 물 많이 마시면 예방
- 매일 물 1.5L씩 마시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방광염 위험이 48%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UT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재발성 방광염을 앓는 폐경기 여성 140명을 대상으로 물 섭취와 방광염 재발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참가자의 물 섭취량은 하루 1.5L 이하였다. 연구팀은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일... ...
- 2018/10/03 김진구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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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환자 하지절단 피하려면 ‘이 약’ 반드시 피해야
- 당뇨발은 당뇨병의 가장 흔한 합병증 중 하나다. 그런데 고혈압 치료제로도 많이 쓰이는 ‘이뇨제’가 당뇨병 환자의 족부궤양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프랑스 비샤병원 내분비내과 루이 포티에 박사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 1459명을 대상으로 평균 7년 동안의 자료를 분석해 이뇨제 사용과 족부궤양의 관계를 연구했다. 이들 중 이뇨제 복용 환자는 67... ...
- 2018/10/03 김진구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