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 시술 방법 남성여성 차이점 존재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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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4 16:01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며 한낮 기온이 25도 이상을 웃돌고, 강한 자외선이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아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활발한 피지 분비로 인해 피부는 기름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이며, 자외선으로 인해 생기는 주름이나 칙칙한 피부톤은 노안으로 보이게 해 피부 관리에 돌입해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피부 노화는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시작되나, 피부 처짐 정도는 20~30대의 청년층과 40~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체감하는 정도가 다르다. 또한 연령별, 성별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는 만큼 이에 맞는 1:1 맞춤 관리가 필요하다.

보다 빠른 피부 개선을 위해서는 노화 증상을 빠르게 완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리프팅 시술이 도움될 수 있다. 20~30대는 피부처짐이 비교적 덜한 상태인데 텐쎄라, 울쎄라, 슈링크, 인모드 등의 레이저 리프팅으로 노화를 예방하면서 처진 탄력의 증진을 도모할 수 있다.

40대부터는 노화 속도에 박차가 가해지면서 단순한 처짐만이 아니라 볼륨감이 감소하며 피부 꺼짐이 발생하고, 주름이 얼굴 곳곳에 나타나게 된다. 이에 맞춰 레이저 리프팅과 실 리프팅을 진행해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주고 탄력을 높여주어야 한다.

김소은 원장 (사진=다산더올림의원 제공)
김소은 원장 (사진=다산더올림의원 제공)

실 리프팅은 사용하는 실의 유형과 특성에 따라 선택해 고민되는 부위에 삽입해 당겨줘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남성의 피부가 더 두껍기 때문에 실 리프팅 시에는 사용되는 실 개수가 더 많고, 강한 인장력과 고정력을 가진 실을 사용해야 한다.

이처럼 피부 두께, 노화의 정도, 연령과 성별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요인을 고려해 스킨 리프팅이 진행돼야 처진 피부를 개선하면서 생기를 불어넣어 탄력 있는 얼굴 라인으로 개선을 해볼 수 있다.

다산더올림의원 김소은 원장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해서 여러 시술, 장비 등을 활용해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병원을 선택해야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며 “다양한 임상경험 및 노하우를 겸비한 의료진이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고려한 진단을 내려 섬세한 강도로 시술을 진행한다면 여름철 무너진 얼굴 라인을 개선하는 데에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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