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 영남대병원에 저소득 아동 위해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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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4 15:51

출처: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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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신경철)은 6월 23일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으로부터 저소득 아동 의료비 지원금 1,0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지원금은 저소득 아동과 그 가족의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다.

지원금은 만18세 미만의 저소득 아동과 그 가족의 신체 및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경철 영남대병원장은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없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쓰시는 SGI서울보증에 감사드린다"며 "의료비 지원을 통해 아동과 그 가족들이 적기적소에 치료받아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서민과 기업의 경제생활에 필요한 보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종합보증회사로 저소득가정 의료비 지원, 중증 환아 의료비 지원, 아동주거 빈곤가구 환경개선사업, 지역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학신문 박재영 기자 jy7785@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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