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ㆍ콩ㆍ팥 정부보급종 2035톤,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

언론사

입력 : 2022.05.09 11:38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지자체를 통한 정부보급종 계통신청 이후 추가적으로 정부보급종이 필요한 농가에 신청 가능한 벼ㆍ콩ㆍ팥 정부보급종 품종을 안내하고, 잔량이 소진될 때까지 구매 가능하다고 밝혔다.
 
공급 가능한 물량은 2035톤으로, 그 중 벼는 1983톤 18품종(고시히카리, 동진찰, 미품, 삼광, 새봉황, 새일미, 신동진, 영진, 오대, 오륜, 일미, 일품, 조명1호, 추청, 하이아미, 해담쌀, 해품, 현품) 신청할 수 있다. 구입가격은 20㎏당 4만9020원(메벼), 5만820원(찰벼)이고, 콩은 49톤 1품종(대원)으로 5㎏당 2만9410원, 팥은 3톤 1품종(아라리)으로 5㎏당 4만5030원이다.

벼는 20㎏, 콩ㆍ팥은 5㎏ 단위로 종자원 종자민원서비스 사이트 또는 품종별 공급지원을 통해 잔량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택배(20㎏당 5500원 택배비 선불)로 종자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벼 미소독 종자를 신청했을 때에는 벼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온탕 소독과 약제 침지 소독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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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저널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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