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바이오센서, 100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 계약 체결 결정

언론사

입력 : 2021.09.14 13:42

▲에스디바이오센서 로고 (사진=에스디바이오센서 제공)
▲에스디바이오센서 로고 (사진=에스디바이오센서 제공)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자기주식취득 신탁 계약 규모는 1000억원으로 장내 매수를 통하여 취득할 예정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계약기간은 6개월로 이날부터 2022년 3월 14일까지이다.

에스디바이오센서 이효근 대표이사는 “현장진단분야 글로벌 No.1으로 발돋움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에 만전을 다 할 것”이라며 “시장과 주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디바이오센서 현장분자진단기기 M10은 지난 8월부터 유럽시장에 성공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식약처 허가를 거쳐 올해 10~11월경 국내에 정식 런칭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ed30109@mdtoday.co.kr

  • * Copyright ⓒ 메디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 * 본 기사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기뉴스 의료계뉴스 최신뉴스
     
     
    의료행사전체보기+
    의료 건강 전문가를 위한 의료 건강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