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도 피곤하다면…마그네슘B 부족 의심

언론사

입력 : 2021.08.02 15:32

(일러스트=게티이미지뱅크)
(일러스트=게티이미지뱅크)

잠 잘 오는 법과 같은 검색어가 자주 보이는 요즘같이 피로감이 높은 사회에서는 마그네슘과 비타민B의 결핍이 되기 쉽다. 마그네슘과 비타민B는 식품을 통해서 섭취가 되긴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됐을 경우에 고갈되기 쉬운 경향이 있다.

국내외 주요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마그네슘B 부족시 만성피로, 수면 문제, 근육경련, 여성의 경우 생리통 또는 생리전증후군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그네슘B 부족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마그네슘과 비타민B가 많이 포함돼 있는 채소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으면 된다. 하지만 마그네슘은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음식으로 충분한 양을 못 채울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영양제 섭취로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마그네슘과 비타민B는 같이 섭취했을 때 더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만성피로 영양제를 많이 찾는 요즘에는 마그네슘B 하나로 두 가지의 결핍을 다 챙기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다만 마그네슘이 어떤 종류로 구성돼 있는지, 비타민B가 활성 비타민이라 몸에 흡수율을 더 높여주는지 꼼꼼하게 살펴 구매해야 한다.

한편 피토틱스는 마그네슘의 두 종류를 섞어 각 성분의 장점을 조합한 마그네슘과 고함량의 활성 비타민B를 함께 배합해 만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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