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어린이 소화제 ‘엄마손시럽’ 재출시

언론사

입력 : 2021.06.14 13:02

▲어린이 소화제 '엄마손시럽' (사진= 삼일제약 제공)
▲어린이 소화제 '엄마손시럽' (사진= 삼일제약 제공)

삼일제약이 어린이소화제 ‘엄마손시럽’을 재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엄마손시럽은 2015년도에 원료 수급 문제로 생산을 중단했으나, 엄마손시럽의 재출시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면서 제품 재출시를 결정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엄마손시럽’은 어린이 위장에 알맞은 생약 성분을 배합해 소화불량, 식욕부진, 복통, 설사, 구토, 식체 등 소화기 질환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소화기능을 근본적으로 강화시켜 아이가 아프지 말고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어린이 소화정장제이다.

황련, 황백, 황금, 용담, 감초, 아선약, 육계, 인삼으로 총 8개의 생약성분이 적절하게 배합돼 체질에 관계 없이 만 1세 유아부터 복용 가능하며 동의보감을 기초로 만들어져 40여년이 넘도록 꾸준히 사랑 받아온 성분 배합으로 구성됐다.

특히 엄마손시럽은 100ml 용량의 병 포장으로 기타 파우치 제품 대비 보관 편의성이 높으며, 함께 제공되는 계량 컵으로 연령별 복용량에 맞춰 복용하기 용이하다.

이외에도 엄마손시럽 패키지는 편안한 미소를 띤 코알라 캐릭터를 삽입해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느끼고,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지난 30년 간 어린이 해열진통소염제로 사랑받아 온 ‘어린이부루펜시럽’과 같이 ‘엄마손시럽’ 또한 아이들의 배앓이를 달래는 가정 내 필수 상비약으로 나란히 자리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엄마손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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