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I국제임플란트학회 9월1~5일 월드심포지엄 진행

ITI 2020NE 온라인 심포지엄 등록 시작

언론사

입력 : 2021.04.28 16:16

 ITI국제임플란트학회가 올해 9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동안 전체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최초의 ITI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의 대주제는 환자의 입장에서 본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의 과학적인 프로그램 공유이다.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하여 올해 9월로 연기된 ITI 월드 심포지엄 202ONE은 임플란트 치의학의 글로벌 온라인 이벤트로서 현재 상황에 맞게 변화되고 재구성되었으며 4월 12일부터 공식적인 심포지엄 등록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의 구성에서도 전통적인 ITI 월드 심포지엄에 필적하는 매력적인 온라인 이벤트로 전세계 임플란트 치의학의 최대 글로벌 이벤트로 준비됐다고 주최측은 강조했다. 

 전체 프로그램은 7개의 화면에 치과 예약에서부터 개별 환자들이 각자 자신의 임플란트 치료와 관련한 우려 사항과 이것이 환자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게 된다. 이후 7개의 라이브 세션에서 ITI의 저명한 전문가들은 일련의 강의를 통해 환자들이 걱정하는 이러한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스위스의 ITI 스튜디오에서 라이브 그룹 토론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ITI 회장인 Stephen Chen은 “ITI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를 유익하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ITI 월드 심포지엄 202ONE은 일반적인 웨비나가 아니라 ITI의 글로벌 최대 이벤트만큼 포괄적이고 몰입감이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5일동안 생동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ITI 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지부 회장인 이백수 교수(경희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는 “COVID-19 팬데믹으로 연기된 ITI 월드 심포지엄이 현재 글로벌 상황을 반영하여 임플란트 치의학과 관련된 풍부한 최근 과학적 지식을 공유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한국지부의 ITI 회원뿐 아니라 선후배 임상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ITI 월드 심포지엄의 프로그램은 매일 3~5시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5일에 걸쳐 진행되며 ITI의 저명한 전문 교수진이 각 세션에서 환자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제안하는 방법을 보기 전에 심포지엄 참가자는 환자 기록과 관련 서류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진정한 글로벌 임플란트 치의학의 최대 이벤트로써 ITI 월드 심포지엄 202ONE의 경험을 모든 참석자에게 보장하기 위해 모든 세션은 매일 황금 시간대에 다른 시차별로 라이브 스트리밍 된다.

 월드 심포지엄 202ONE 플랫폼의 7개의 라이브 세션 각각에 대한 비디오, 포스터 및 상세한 환자 관련 서류를 포함한 다양한 주문형 콘텐츠는 8월에 오픈되며 모든 콘텐츠는 9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등록이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조기 등록 특별 할인 요금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so.iti.org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ITI는 임플란트 치의학 및 관련 분야의 모든 전문가를 통합하는 학술 협회이며 ITI의 목적은 환자의 이익을 도모하며 임플란트 치의학의 우수성을 위하여 노력하기 위해 전 세계 치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서로 영감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특히 ITI Fellow 와 Member는 환자의 이익을 위해 치료 방법과 결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목적으로 회의, 임플란트 코스 및 학술행사에서 연구 및 임상 실무에서 얻은 전문 지식을 정기적으로 공유한다.

 ITI 회원 가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www.iti.org/community/become-a-member


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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