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바이오주 주춤

언론사

입력 : 2019.03.21 13:42

장외 주식 시장에서 바이오주들이 주춤한 모습이다.

20일 종가 기준 압타바이오는 2.94% 하락한 3만3000원의 호가를 나타냈다. 5거래일 만에 조정됐다. 삼성메디슨도 3.48% 하락하며 7000원 밑선에 머물렀다.

바디프랜드(1만7500원)와 시큐아이(2만500원), 제너럴바이오(2만7250원), 메가젠임플란트(1만8250원) 등 종목은 주가 변동은 없었다.

한편, 오는 27일 코스닥 상장을 앞둔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는 공모가가 희망가 밴드 최상단을 넘어선 2만7000원으로 확정됐다.

지노믹트리는 총 공모주식수 400만주의 77%인 308만주에 대해 지난 11~12일 이틀 동안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965개의 기관이 참여해 372.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노믹트리의 총 공모금액도 1080억원으로 증가했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5400억원으로 예상된다.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seddo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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