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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형 당뇨병 환자와 가족·의료진 만난다
2024-01-18
보건복지부가 오는 19일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1형 당뇨병 간담회’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19일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1형 당뇨병 간담회’를 개최한다./사진=보건복지부 제공 복지부는 최근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1형 당뇨병 환자 일가족 사망 사건을 계기로 관련 정책들을 점검·보완하기로 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간담회에는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소아당뇨인협회,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한당뇨병연합 등 환자 단체와 대한당뇨병학회 김재현 교수(성균관 의대
“개인에게만 맡기지 말아주세요”… 당뇨병 관리체계 선진화 방안 토론회 개최
2024-01-11
대한당뇨병학회가 11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인슐린 투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의 맞춤형 정책 모색을 위해 ‘인슐린이 필요한 중증 당뇨병 관리체계의 선진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11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인슐린이 필요한 중증 당뇨병 관리체계의 선진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김서희 기자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현 대한당뇨병학회 췌도부전TFT장(삼성서울병원 당뇨병센터장), 김종화 대한당뇨병학회 전 보험대관이사(부천세종병원 내분비내과장), 이정화 대한당뇨병교육간호사회 부
40년 지킨 인슐린 투여법, ‘펜’ 방식으로 바꿔도 될까?
2022-02-16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다 보면 지치는 순간이 누구에게나 옵니다. 40년간 당뇨를 관리해온 한 독자분의 고충이 담긴 질문 소개합니다. <궁금해요!> “저는 66세이고 40년 동안 1형 당뇨를 관리중입니다. 아침 식사 전 휴물린N 18단위, 휴물린R 2단위를 한 주사기에 혼합해 투약하고 있습니다. 약과 투여 방법이 40년 전 그대로여서 새로운 약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Q. 좀 간편한 방법으로 주사할 순 없을까요? <조언_강한욱 대한내과의사회 의무이사(정내과 원장)> A. 인슐린 혼합 용량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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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당뇨병 1형과 2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인슐린 생성 여부가 달라요.
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돼 발생한 당뇨병을 말해요. 그래서 인슐린을 주입해 혈당을 관리해야 해요. 반면 2형 당뇨병은 인슐린은 생산되지만 부족하거나,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겨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고도 할 수 있어요. 2형 당뇨병은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습관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처음부터 인슐린을 쓰지는 않고,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체중을 줄이는 약제 등을 써서 혈당을 관리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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