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기'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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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이식하는 혈당기, 주1회만 먹는 약…
당뇨 최신 정보 모았습니다
2022-11-14
매년 11월 14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입니다. 올해도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과 관련한 최신 정보를 취합해봤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오늘의 당뇨레터 요약! 1. 혈당 측정법 판도 바뀌나? 2. 당뇨병 최신 약제, 언제쯤 한국에? 3. 젊은 당뇨병 조심… ‘당알지·청바지’ 기억! 4. ‘설탕 제로’ 식품의 함정 5. 추워지면 혈당 더 조심해야! 혈당 측정의 가장 큰 적 채혈… 진단법 판도 바뀌나? 매일 귀찮게 혈당을 재지 않아도 될 날이 올까요? 울산과학기
집에서 잰 혈당, 병원에서 잰 혈당 어떤 게 진짜인가요?
2022-01-26
병원에서 잰 혈당과 집에서 잰 혈당이 달라 불편하다는 분들 계십니다. 한 독자분이 이와 관련한 질문을 보내오셨습니다. <궁금해요!> “자가 혈당기로 잰 수치와 병원에서 잴 때의 수치가 다릅니다. 자가 혈당기로 재는 게 병원보다 높다고 들었습니다.” Q.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아 관리하면 되나요? <조언_안지현 대한내과의사회 대한임상순환기학회 총무이사(한국의학연구소 교육연구부장)> A.자가 혈당기 위주로 하되, 당화혈색소 검사 정기적으로 가정에서 잰 혈당과 병원에서 잰 혈당은 다를 수밖에 없
“당뇨, 커밍아웃부터 하세요!”
2021-09-27
밀당365의 101번째 레터입니다. 혈당을 고민하는 1000만 국민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올 초부터 100회 동안 ‘고급’ 당뇨 정보만을 추려 소개해드렸는데요. 그 덕에 밀당365를 찾는 분이 많아졌고, 당뇨를 진료하는 의사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핫’합니다. 밀당365는 발행 100회를 기념하기 위해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을 만나 당뇨에 대한 심도 깊은 얘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총 다섯 번의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하려 합니다. 당뇨 및 당뇨합병증 명의들이 들려주는 ‘이것만은 꼭’ 지켜야 하는 혈당 관리법 놓치지 마세요
자가 혈당측정기 무조건 믿어도 될까요?
2021-01-20
집에서 ‘자가 혈당측정기’ 사용하고 계신 분들 많습니다. 매일 아침 또는 식후에 혈당을 체크하며 조마조마합니다. 그리고 안심합니다. 하지만 측정기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측정기를 들고 한번쯤 가보셔야 할 곳도 있습니다. 어디일까요?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채혈 시간·부위를 일정하게 지켜야 합니다. 2. 집에서 쓰는 기기를 00에 가지고 가 봐요. 채혈 시간·부위 따라 ‘들쑥날쑥’한 혈당수치 거르지 않고 스스로 혈당을 체크하는 일, 중요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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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술 약속 거절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A. 치솟는 혈당을 직접 보여주세요.
혈당 관리의 가장 큰 적은 당뇨 사실을 숨기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관리하려면, 먼저 당뇨라는 사실을 공개하고 주변 사람들의 협조를 받아야 해요. ‘혈당이 높아서 관리해야 한다’, ‘술은 혈당을 높이니까 나는 마시면 안 된다’고 주변인들에게 분명히 말하세요.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술을 계속 권한다면 그 사람은 안 만나는 편이 낫습니다. 윤건호 前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은 “진료했던 환자 중 바이어들과의 술자리 때문에 수개월 동안 혈당 관리가 안 된 케이스가 있었다”며 “이 환자분이 하루는 미팅 자리에 혈당기를 들고 가 술을 마시
Q. 바늘로 손가락을 찌르는 게 무서워요. 살짝만 찔러도 괜찮나요?
A. 결과가 정확하지 않아요.
바늘로 살짝만 찌른 다음 피를 억지로 쥐어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러면 혈당이 실제와 다르게 측정될 수 있어요. 바늘로 얕게 찌른 뒤 손을 쥐어짜면 혈액뿐 아니라 세포와 세포 사이를 채우는 체액(세포간질액) 속 포도당까지 흘러나와, 혈당 수치가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반대로, 아프지 않으려고 손을 세게 누른 상태에서 채혈하면 혈액량이 부족해 혈당이 낮게 나올 수도 있고요. 조금 무섭더라도 채혈할 손을 심장보다 아래로 내려 혈액이 충분히 모이게 한 뒤, 채혈침이 손가락 깊숙이 들어가도록 ‘푹’ 찌르세요. 손가락 통증을 덜
Q. 집에서 잴 때랑 병원에서 잴 때 혈당 차이가 커요. 왜죠?
A. 혈당 측정 방식이 달라요.
자가 혈당기로 측정할 땐 혈액에 모세혈관 주위 조직액이 섞이기 때문에 포도당 농도가 다소 희석돼요. 병원에서는 정맥혈을 채혈한 후, 혈구 성분을 가라앉히고 적혈구·백혈구·혈소판 등을 제외한 맑은 혈장만을 분리해 포도당 농도를 측정합니다. 그래서 두 수치는 다를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자가 혈당 측정이 필요 없는 건 절대 아녜요. 자가 혈당 측정 결과는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해요. 식사나 운동 후 혈당에 변화가 있는지 파악하는 데 유용하기 때문이죠. 가정에서의 혈당과 병원에서의 혈당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Q. 집에서 혈당 잴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A.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해요.
정확한 혈당을 얻기 위해서는 혈당을 잴 때 ‘늘 같은 환경’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 같은 환경이란, 채혈 시간과 부위 등을 일정하게 지켜야 한다는 뜻이에요. 개인용 혈당측정기에 표시되는 수치는 혈액 속 산소 농도, 채혈 시간, 채혈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또 측정 전에 만졌던 물질이나 온도, 습도에 따라서도 편차가 생길 수 있어요. 채혈을 위해서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말리세요. 채혈할 때는 ‘충분히 깊게’ 찔러서 혈액 한 방울을 측정 검사지에 ‘뚝’ 떨어지게 하세요. 국제 품질기준(혈당측정치의 정확도를 보여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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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쓰는 혈당 측정기, '이곳'에 가져가라던데…
2021-01-20
집에서 쓰는 혈당기가 얼마나 정확한지 알고 있나요? 함께 점검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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