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 검색결과
뉴스
밥에 ‘이것’만 넣으면 혈당 관리·다이어트 효과 동시에!
2025-08-18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힘든 계절입니다. 무더위로 식욕이 저하되기도 하고 휴가 등으로 식단을 챙기는 게 어렵기 때문인데요. 이럴 때 밥에 ‘파로’만 한 번 섞어보세요. 간편하게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줄 요약 1. 여름철 더위는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칩니다. 2. 파로를 비롯한 복합당 탄수화물로 적극적인 혈당 관리 시작하세요. 혈당 수치 영향 미치는 여름 여름철 더위는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칩니다. 체온이 상승하면
당뇨병 걸리고 살 계속 빠지는데, 좋은 건가요? 위험한 건가요?
2024-08-21
당뇨병 환자가 살이 빠지면, 고혈당으로 인한 증상인지 치료의 효과인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살이 계속 빠지면 걱정도 되는데요. 체중 감소가 지속돼 고민이라는 한 독자분의 질문 짚어봅니다. <궁금해요!> “올해 초 당뇨병을 진단 받고 3주 만에 15kg이 빠졌습니다. 병원에서 혈당을 측정하니 공복혈당이 200 넘게 나오더라고요. 메트포르민을 처방받고 채소, 닭 가슴살 위주로 식사하며 운동했더니 혈당이 개선됐지만 체중은 5kg 정도 더 줄었습니다. 식사를 바꿔서인지 예전보다 머리카락도 많이 빠져서 속상하기도 합니다. 당뇨변
살찐 당뇨 환자, 약보다 ‘이 치료’가 사망률 더 낮춰요
2024-06-11
당뇨병 진단을 받은 지 10년 이하인 비만 환자에게는 수술이 약물 치료보다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클립아트코리아 미국 노스웨스턴대,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공동 연구팀은 당뇨병을 앓은 지 10년 이하면서 비만한 24세 이상 6070명을 대상으로 치료 방법이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치료 방법, 혈당, 사망률 등의 건강 정보를 평균 6.8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 결과, 당뇨병을 앓은 지 10년이 되지 않은 비만 환자가 비만대사수술을 받으
뉴스기사 더보기
당뇨 팁
Q. 체중을 줄이면 당뇨병 완치에 도움이 되나요?
A. 체중 감량이 당뇨 치료의 첫 시작이에요.
당뇨병을 처음 진단 받은 사람이라면 체중의 5~10%를 적극적으로 감량하세요. 당뇨 전 단계 또는 당뇨병 초기에 혈당 관리를 적극적으로 하면 일부 환자에서는 당뇨 약을 끊고 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 개선돼요. 당뇨병이 없어지는 개념이 아니라, 약물요법이 아닌 식이·운동요법만으로 목표 혈당으로 조절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의미예요. 2형 당뇨병은 초기에 베타세포가 절대적으로 약한 상태가 아닐 수 있어요. 이 경우 인슐린저항성을 먼저 해결하면 상대적으로 약한 췌장이라도 어느 정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Q. 약 복용 후 살 빠지는데 괜찮나요?
A.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살을 빼주는 대표적인 당뇨약은 SGLT2 억제제예요. 이 약은 콩팥에 관여해 체중 감량 효과를 내요. 콩팥은 노폐물을 걸러내고, 소변 속 포도당을 재흡수하는 기능을 하는데 약이 이를 억제하는 것이죠. 한 마디로 ‘불필요한’ 과잉 에너지가 몸에 흡수되지 않게 해줍니다. 여기서 과잉이란, 혈중 포도당 농도 180mg/dL 이상을 말해요. 당뇨 환자가 이 약을 복용해 체중 감량 효과를 보는 건 최대 6개월까지입니다. 그 이후로는 혈당이 안정화되면서 과잉 에너지 또한 줄기 때문에 체중 감량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아요. 저체중이
당뇨 팁 더보기
영상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