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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힘든 여름,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 채소’ 추천
2024-05-17
당뇨 환자는 1년 내내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 특히 휴가나 더위로 생활리듬이 깨지기 쉬운 여름에는 혈당 관리를 더 철저하게 해야 한다. 여름철 당뇨병 환자가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규칙적인 식사 중요 여름철 입맛을 잃지 않으려면 다양한 식단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냉콩국수, 냉채, 오이냉국 등이 입맛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다. 여름휴가 등으로 인해 외식 빈도가 늘어날 경우 메뉴와 칼로리를 미리 계획해 적당량만 섭
운동 꼭 해야 하는데… 당뇨 환자, 여름엔 어떡하나?
2023-08-23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은 필수다. 칼로리를 소모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혈당 조절을 돕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름에는 평소보다 땀 배출량이 많아져 저혈당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의 적절한 여름 운동법에 대해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3회 이상 30~60분씩 여름철에는 1주일에 3회 이상, 30~60분씩 운동하는 게 바람직하다. 저혈당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식후 1~2시간 내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이상적이다. 다리의 큰 근육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인 자전거타기, 계단 오르기, 줄넘기 등을 실천하는
1주일에 자전거 150분 탔더니… 당뇨 환자 사망률 줄었다
2022-03-07
134호 레터를 통해, 내분비내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혈당 관리에 좋은 운동 순위를 소개해드린 적 있습니다. 여기에서 자전거타기가 2위를 차지했었는데요. 자전거 타기의 효과, 실제로도 놀라웠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사망률을 낮춰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 환자가 자전거 타면 사망률 낮아집니다. 2. 심폐기능 오르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됩니다! 1주일에 자전거 150분, 사망률 32% 낮춰 덴마크 코펜하겐 신체활동연구센터가 당뇨병이 있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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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근력운동도 하라던데, 왜죠?
A. 근육의 역할이 커요.
근육은 포도당을 태우는 기관이라서 근력운동은 매우 중요해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해야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미국당뇨병학회는 당뇨 환자에게 체지방률을 개선하는 유산소운동과 근육량을 늘려주는 근력운동을 함께 하라고 해요. 따로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면 자전거 타기를 추천해요. 칼로리 소비량이 많아 체중 감량 효과가 있으면서, 하체 근육도 단련된답니다. 어떤 운동이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아무리 걸어도 혈당이 안 내려가요. 좋은 운동법 없을까요?
A. 근육의 질을 높여보세요.
유산소운동이 기본이 돼야 하는 건 맞지만, 근력운동도 필수예요.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에 해당해요. 열심히 걸어도 혈당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면 근력운동이 필요한 것일 수 있어요. 근육의 질이 좋을수록 포도당이 잘 소비되기 때문이에요. 맨손 체조 10분, 유산소운동 30분, 근력운동 10분, 스트레칭 10분순으로 운동하면 가장 좋아요. 이렇게 매일 여러 운동을 골고루 하는 게 힘들다면, 자전거타기를 추천합니다. 유산소운동 효과를 보면서 하체 근력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어요. 자전거는 하체 근력을 단련해주는데,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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