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혈당측정기' 검색결과
뉴스
혈당, 집에서 잴 때와 병원에서 잴 때 차이 큰가요?
2023-09-27
당뇨병 환자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매번 자가혈당측정기로 혈당을 확인한다. 올바른 혈당 관리를 위해선 혈당측정기의 정확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매년 오차 범위 확인 1년에 한 번은 병원에 내원할 때 자가혈당측정기를 지참해 오차범위를 확인하는 게 좋다. 병원에서 채혈하는 동시에 자가 혈당 측정을 한 뒤, 두 수치의 오차범위가 15% 이내여야 한다. 오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혈당 측정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병원에서는 정맥혈을 채혈한 후, 적혈구, 백혈구 등을 가라앉히고
‘침’으로 혈당 측정 가능해진다
2023-06-21
동운아나텍에서 새로 개발된 자가혈당측정기 ‘D-SaLife(디썰라이프)’ 2차 탐색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동운아나텍 제공 D-SaLife는 사람의 타액(침) 속 당을 측정하는 방식의 기기다. 타액 속 당은 혈액 속 당보다 50배 이상 묽고 여러 이물질이 섞여 정확한 측정이 어렵다. D-SaLife는 자체 개발한 미세전류 제어 기능을 활용해 타액 속 낮은 농도의 당 정밀 측정이 가능하다. 타액 수집을 위한 덴탈솜을 입안에 20~30초간 물고 있다가 검사지에 침을 떨어뜨리면 12초 내에 혈당 수치를 알려
혈당 시험지
유통기한 지났는데, 써도 되나요?
2023-05-31
집에서 자가혈당측정기를 사용해 혈당 재는 분들 많습니다. 올바른 혈당 관리를 위해선 혈당측정기의 정확도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혈당 시험지의 ‘유통기한’도 확인해야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혈당 시험지가 유통기한이 지난 걸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당장 여분이 없는데 혈당을 측정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Q. 혈당 시험지 유통기한 지났는데 써도 괜찮을까요? <조언_고경미 국제성모병원 내분비당뇨센터 간호사> A. 검사 정확도
혈당 측정의 가장 큰 적 채혈… 진단법 판도 바뀌나?
2022-11-14
매일 귀찮게 혈당을 재지 않아도 될 날이 올까?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SB솔루션이 체내에 센서를 삽입해 혈당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존 자가혈당측정기와 연속혈당측정기의 단점까지 보완해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가 더 수월해질 전망이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SB솔루션이 개발한 혈당 측정 센서. ◇센서 이식해 자동으로 혈당 변동 추적 연속혈당측정기는 매번 채혈하는 대신 피하에 센서를 삽입해 혈당 변화 추이를 파악하도록 만든 장치다. 얇은 바늘을 피하지방(팔뚝이나 배 등)에 부착해
몸에 이식하는 혈당기, 주1회만 먹는 약…
당뇨 최신 정보 모았습니다
2022-11-14
매년 11월 14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입니다. 올해도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과 관련한 최신 정보를 취합해봤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오늘의 당뇨레터 요약! 1. 혈당 측정법 판도 바뀌나? 2. 당뇨병 최신 약제, 언제쯤 한국에? 3. 젊은 당뇨병 조심… ‘당알지·청바지’ 기억! 4. ‘설탕 제로’ 식품의 함정 5. 추워지면 혈당 더 조심해야! 혈당 측정의 가장 큰 적 채혈… 진단법 판도 바뀌나? 매일 귀찮게 혈당을 재지 않아도 될 날이 올까요? 울산과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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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혈당 측정기, 얼마나 자주 써야 하나요?
A. 하루에 ‘최소’ 네 번이에요.
혈당은 자주 측정할수록 좋아요. 섭취한 음식, 운동, 수면 등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하루에 최소 네 번은 혈당을 측정하길 권해요. 7~8회 측정하면 더 좋고요. 하지만 채혈이 부담된다는 이유로 당뇨 환자 3분의 1만이 혈당 측정 권고를 준수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어요. 이럴 땐 채혈 부위를 조금 바꿔보세요. 손가락 끝 정중앙보다 손톱 옆을 찌르면 통증이 덜 해요.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기기를 팔뚝 등에 붙여 놓으면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혈당을 2주간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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