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혈당측정'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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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2024-08-26
탄수화물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영양소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탄수화물만큼 단백질, 지방 비율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최근, 사람마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는 영양소가 각기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사람마다 각 영양소별 인슐린 반응이 다릅니다. 2. 맞춤형 식사 계획하고 주기적으로 혈당 모니터링 하세요.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각기 달라 캐나다
혈당, 집에서 잴 때와 병원에서 잴 때 차이 큰가요?
2023-09-27
당뇨병 환자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매번 자가혈당측정기로 혈당을 확인한다. 올바른 혈당 관리를 위해선 혈당측정기의 정확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매년 오차 범위 확인 1년에 한 번은 병원에 내원할 때 자가혈당측정기를 지참해 오차범위를 확인하는 게 좋다. 병원에서 채혈하는 동시에 자가 혈당 측정을 한 뒤, 두 수치의 오차범위가 15% 이내여야 한다. 오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혈당 측정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병원에서는 정맥혈을 채혈한 후, 적혈구, 백혈구 등을 가라앉히고
‘침’으로 혈당 측정 가능해진다
2023-06-21
동운아나텍에서 새로 개발된 자가혈당측정기 ‘D-SaLife(디썰라이프)’ 2차 탐색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동운아나텍 제공 D-SaLife는 사람의 타액(침) 속 당을 측정하는 방식의 기기다. 타액 속 당은 혈액 속 당보다 50배 이상 묽고 여러 이물질이 섞여 정확한 측정이 어렵다. D-SaLife는 자체 개발한 미세전류 제어 기능을 활용해 타액 속 낮은 농도의 당 정밀 측정이 가능하다. 타액 수집을 위한 덴탈솜을 입안에 20~30초간 물고 있다가 검사지에 침을 떨어뜨리면 12초 내에 혈당 수치를 알려
혈당 시험지
유통기한 지났는데, 써도 되나요?
2023-05-31
집에서 자가혈당측정기를 사용해 혈당 재는 분들 많습니다. 올바른 혈당 관리를 위해선 혈당측정기의 정확도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혈당 시험지의 ‘유통기한’도 확인해야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혈당 시험지가 유통기한이 지난 걸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당장 여분이 없는데 혈당을 측정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Q. 혈당 시험지 유통기한 지났는데 써도 괜찮을까요? <조언_고경미 국제성모병원 내분비당뇨센터 간호사> A. 검사 정확도
혈당 측정의 가장 큰 적 채혈… 진단법 판도 바뀌나?
2022-11-14
매일 귀찮게 혈당을 재지 않아도 될 날이 올까?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SB솔루션이 체내에 센서를 삽입해 혈당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존 자가혈당측정기와 연속혈당측정기의 단점까지 보완해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가 더 수월해질 전망이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SB솔루션이 개발한 혈당 측정 센서. ◇센서 이식해 자동으로 혈당 변동 추적 연속혈당측정기는 매번 채혈하는 대신 피하에 센서를 삽입해 혈당 변화 추이를 파악하도록 만든 장치다. 얇은 바늘을 피하지방(팔뚝이나 배 등)에 부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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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혈당은 왜 매일 재야하나요?
A. 당뇨병 관리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당뇨병 관리에 있어 자가 혈당 측정은 매우 중요해요. 당뇨병 관리의 목적은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에요. 혈당은 식사, 운동, 스트레스, 약물, 동반 질환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시로 변합니다. 하지만 혈당이 많이 높거나 낮지 않으면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이러한 무증상이 혈당이 양호하다는 의미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자가 혈당 측정은 생활습관의 변화에 따른 혈당의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적극적으로 혈당을 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경구 약물과 인슐린 등의 효과를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줘요. 저
Q. 바늘로 손가락을 찌르는 게 무서워요. 살짝만 찔러도 괜찮나요?
A. 결과가 정확하지 않아요.
바늘로 살짝만 찌른 다음 피를 억지로 쥐어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러면 혈당이 실제와 다르게 측정될 수 있어요. 바늘로 얕게 찌른 뒤 손을 쥐어짜면 혈액뿐 아니라 세포와 세포 사이를 채우는 체액(세포간질액) 속 포도당까지 흘러나와, 혈당 수치가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반대로, 아프지 않으려고 손을 세게 누른 상태에서 채혈하면 혈액량이 부족해 혈당이 낮게 나올 수도 있고요. 조금 무섭더라도 채혈할 손을 심장보다 아래로 내려 혈액이 충분히 모이게 한 뒤, 채혈침이 손가락 깊숙이 들어가도록 ‘푹’ 찌르세요. 손가락 통증을 덜
Q. 집에서 잴 때랑 병원에서 잴 때 혈당 차이가 커요. 왜죠?
A. 혈당 측정 방식이 달라요.
자가 혈당기로 측정할 땐 혈액에 모세혈관 주위 조직액이 섞이기 때문에 포도당 농도가 다소 희석돼요. 병원에서는 정맥혈을 채혈한 후, 혈구 성분을 가라앉히고 적혈구·백혈구·혈소판 등을 제외한 맑은 혈장만을 분리해 포도당 농도를 측정합니다. 그래서 두 수치는 다를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자가 혈당 측정이 필요 없는 건 절대 아녜요. 자가 혈당 측정 결과는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해요. 식사나 운동 후 혈당에 변화가 있는지 파악하는 데 유용하기 때문이죠. 가정에서의 혈당과 병원에서의 혈당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Q. 집에서 혈당 잴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A.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해요.
정확한 혈당을 얻기 위해서는 혈당을 잴 때 ‘늘 같은 환경’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 같은 환경이란, 채혈 시간과 부위 등을 일정하게 지켜야 한다는 뜻이에요. 개인용 혈당측정기에 표시되는 수치는 혈액 속 산소 농도, 채혈 시간, 채혈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또 측정 전에 만졌던 물질이나 온도, 습도에 따라서도 편차가 생길 수 있어요. 채혈을 위해서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말리세요. 채혈할 때는 ‘충분히 깊게’ 찔러서 혈액 한 방울을 측정 검사지에 ‘뚝’ 떨어지게 하세요. 국제 품질기준(혈당측정치의 정확도를 보여준 임
Q. 혈당 측정기, 얼마나 자주 써야 하나요?
A. 하루에 ‘최소’ 네 번이에요.
혈당은 자주 측정할수록 좋아요. 섭취한 음식, 운동, 수면 등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하루에 최소 네 번은 혈당을 측정하길 권해요. 7~8회 측정하면 더 좋고요. 하지만 채혈이 부담된다는 이유로 당뇨 환자 3분의 1만이 혈당 측정 권고를 준수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어요. 이럴 땐 채혈 부위를 조금 바꿔보세요. 손가락 끝 정중앙보다 손톱 옆을 찌르면 통증이 덜 해요.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기기를 팔뚝 등에 붙여 놓으면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혈당을 2주간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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