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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고혈압에 당뇨까지… ‘종합병원’ 가야 할까요?
2022-03-30
여러 질환을 한 번에 앓다 보면 큰 병원에 가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전 단계 등 만성질환을 복합적으로 가진 한 독자분이 질문 보내주셨습니다. <궁금해요!> “콜레스테롤 약을 10년 복용했습니다. 지방간도 있고요. 지금 와서야 병의 심각성을 알았습니다. 고혈압에, 당뇨 전 단계입니다. 몸무게를 줄이려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 저 같은 경우, 가까운 내과만 가도 충분한가요? 종합병원에 갈 필요는 없을까요? <조언_이상열 밀당365 자문위원(경희대병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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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당뇨 진단을 받았어요. 큰 병원에 다녀야 하나요?
A. 합병증 없다면 동네 의원 가세요.
큰 병원에 3개월 주기로 예약해두고, 예약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진 않나요? 이제는 가까운 병원에서 수시로 관리 받으세요! 합병증이 생기는 등 혈당 관리가 안 될 땐 대형 병원에서 진료 받는 게 좋지만, 평상시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여러 도움을 받으려면 집과 가까운 곳에서 수시로 상담 받는 게 아주 중요해요. 1차 의료기관인 동네 의원에서 당뇨 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에서 ‘일차 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도 진행 중이에요.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들이 집과 가까운 작은 의원에서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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