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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으로 오해하지만… 합병증·사망 위험 더 큰 ‘이 당뇨’
2022-06-20
당뇨병은 크게 1형과 2형으로 나뉩니다. 그런데 최근, ‘췌장성 당뇨병’이라는 개념에 대한 논의가 의사들 사이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주대병원에서 발표한 관련 연구 한 편 소개해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췌장성 당뇨병, 위험합니다. 2. 적극적인 인슐린 치료가 필요합니다. 2형 당뇨병으로 진단되기 쉬워 췌장성 당뇨병이란, 만성·급성 췌장염이나 췌장암 같은 췌장질환과 당뇨병을 동반한 경우를 말합니다. 그동안에는 2형 당뇨병으로 흔히 분류돼 관리가 이뤄졌는데
심리적 인슐린 저항성? 정확히 알고 ‘주사 공포’ 날리세요!
2021-11-08
‘심리적 인슐린저항성’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당뇨병 환자가 인슐린 치료에 대해 갖는 부정적인 감정을 말합니다. 인슐린저항성이 높으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다루지 못 해 결국 인슐린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심리적 인슐린저항성이 높으면 이 치료마저 쉽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심리적 인슐린저항성 크면 인슐린치료에 지장 생깁니다. 2. 부정적 감정 의사에게 털어놓고, 인슐린치료에 대해 정확히 배우면 도움 됩니다. 심리적 인슐린저항성은 혈당 관리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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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인슐린 주사는 언제 맞기 시작하나요?
A. 당화혈색소가 9.0% 이상일 때 시작해요.
1형 당뇨병 환자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안돼서 인슐린 치료가 필수적이에요. 2형의 경우,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 2021에 의하면 당화혈색소 9.0% 이상 혹은 이에 상응하는 심각한 고혈당과 함께 고혈당으로 인한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 인슐린 치료를 우선 고려해요. 인슐린은 그 어떤 경구제보다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떨어트려 환자의 임상 양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더라도 엄격한 혈당 조절과 함께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몸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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