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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2026-04-20
당뇨병은 꾸준함이 생명인 질환입니다. 적절한 약물 치료와 함께 식사, 운동 관리에 힘쓰면 합병증 없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관리가 지칠 때도 있죠.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밀당365가 생활 속 실천수칙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병 예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2. 대한당뇨병학회 10개 수칙 따르고, 혼자 실천하기 어려울 때는 국가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생활습관 변화가 이끄는 변화 전문가들은 당뇨병이
자기 전 먹은 식사, 아침 혈당 바꾼다
2025-11-03
식습관 개선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혈당 안정을 위해서는 모든 끼니 조절이 중요하지만 특히 저녁식사에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밀당365가 저녁식사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저녁식사는 식후혈당뿐 아니라 다음날 공복혈당 수치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 가급적 다섯 시 이전에 식사 마치고 어렵다면 잠들기 두세 시간 전에는 끝내세요! 혈당 대사 전반에 영향 저녁식사는 전반적인 혈당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식사입니다. 국제 학술지 ‘
당뇨병 위험 높은 직업 밝혀졌다… 설마 내 직업도?
2025-07-07
오늘도 잘 출근하셨나요? 최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고위험 직업군을 밝혀낸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금 내 직업이 혈당 주의군 인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 지까지 밀당365가 함께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세줄 요약 1. 타인과 접촉 많고 감정 소모, 갈등 심한 직업일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 높습니다. 2.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취미 가지세요. 3. 스스로 해결 어려울 때는 전문가 도움 받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일수록 당뇨병 고위험군 스웨덴 카롤
갑자기 사라진 숙취, 당뇨병 경고 신호?
2025-06-02
실컷 술을 마신 다음날 웬일인지 숙취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긍정적인 신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과음 후 느끼는 개운함이 당뇨병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숙취에 둔감해진 변화, 당뇨병 전조증상일 수 있습니다. 2. 공복혈당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받아보세요. 숙취와 당뇨병의 연관성 당뇨병이 있으면 평소보다 숙취 증상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고지희 교수는 “평소 숙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2025-02-17
지난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 주고 받으셨나요? 초콜릿의 단맛이 입에 녹으면 기분까지 좋아지죠. 최근,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만, 열량이 높기에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다크 초콜릿 먹으면 당뇨병 발병 위험 낮아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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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술 약속 거절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A. 치솟는 혈당을 직접 보여주세요.
혈당 관리의 가장 큰 적은 당뇨 사실을 숨기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관리하려면, 먼저 당뇨라는 사실을 공개하고 주변 사람들의 협조를 받아야 해요. ‘혈당이 높아서 관리해야 한다’, ‘술은 혈당을 높이니까 나는 마시면 안 된다’고 주변인들에게 분명히 말하세요.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술을 계속 권한다면 그 사람은 안 만나는 편이 낫습니다. 윤건호 前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은 “진료했던 환자 중 바이어들과의 술자리 때문에 수개월 동안 혈당 관리가 안 된 케이스가 있었다”며 “이 환자분이 하루는 미팅 자리에 혈당기를 들고 가 술을 마시
Q. 술 마신 다음날 혈당이 낮아요. 좋은 것 아닌가요?
A. 혈당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중이에요.
알코올 섭취는 정상적인 포도당 대사에 아주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혈당변동성’을 악화시키지요. 술을 마시고 일시적으로 혈당이 낮아지는 걸 좋은 현상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전체적인 포도당 대사 과정을 따져봤을 땐 결코 좋지 않은 반응이에요. 술을 마신 다음 날 공복혈당이 낮은 것은 알코올이 저혈당을 유발하기 때문이에요. 술을 지속적으로 마시면 간의 기능, 특히 공복상태에서 저혈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포도당신생합성 기능이 떨어져서 심각한 저혈당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고혈당의 위험도 있어요. 알코올과 함께 탄수화물이
Q. 매일 저녁 맥주 한 캔을 못 끊겠어요. 어떻게 하죠?
A. 공복 음주만이라도 피하세요.
당뇨 환자는 원칙적으로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미국당뇨병학회는 남성 하루 두 잔, 여성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면 안 된다고 경고해요. 알코올은 인슐린 효과를 감소시켜 혈당을 올리는 작용을 해요. 과다 섭취하면 반대로 저혈당이 오기도 하고요. 특히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을 주사하는 환자는 음주 후 저혈당의 위험이 증폭됩니다. 다만, 정 마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빈속에 음주하는 것만은 피하세요. 저혈당 위험이 크기 때문이에요. 음주 후 하루 동안 혈당 수치를 더 자주 확인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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