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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앞둔 당뇨병 환자,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2025-07-02
당뇨병 환자는 1년 내내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열대야, 휴가 등으로 인해 생활리듬이 흐트러지기 쉬운 더운 여름일수록 혈당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가족과 함께 여름휴가로 바다에 놀러 갈 계획입니다. 당뇨병 환자가 특별하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Q. 여름휴가 때 혈당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_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탈수·저혈당 주의… 맨발로 물놀이 금지 무더위로
혈당 봐주는 의사 동행… ‘밀당365 크루즈’ 성료
2024-05-17
당뇨병 환자는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 많다. 출발 전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약제를 준비 및 조절해야 하고,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한 간식이나 혈당측정기를 꼭 챙겨야 하는 등 준비 과정부터 쉽지 않다. 그래서 해외여행은커녕 비교적 가까운 국내여행도 엄두를 못 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당뇨병 환자의 해외여행이 먼 이야기만은 아니다. 사진=헬스조선DB 지난 3~8일 헬스조선 밀당365와 비타투어가 준비한 ‘혈당 케어 크루즈’ 여행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여행은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고 일본으로 넘
여행 중인데 약이 없다면? ‘혈당 궁금증’ 밀당365에 물어보세요
2024-04-27
야외 활동이 즐거운 봄이다. 코앞으로 다가온 가정의 달 5월에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당뇨병 환자는 이런 때일수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밀당365와 함께라면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혈당을 관리하는 게 어렵지 않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환자는 먼 곳으로 이동하거나, 잠자리가 바뀌어 수면 패턴이 달라지거나, 식사 메뉴가 바뀌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운동량이 조금만 달라져도 혈당이 영향을 받는다. 그만큼 혈당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다 보니, 일상 속에서 여러 가지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이다.
당뇨 환자 즐길만한‘참신한 여행’ 없을까요?
2024-03-06
당뇨병이 있으면 일상생활에 제약이 아주 많습니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해야 합니다. 군것질이나 술의 유혹은 견뎌내면서, 저혈당은 오지 않게 막아야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여행은 ‘언감생심’입니다. 당뇨가 있으면 인생의 특별한 즐거움으로 꼽히는 해외여행은 포기해야만 하는 걸까요? <궁금해요!> “올해 칠순입니다. 어버이날 즈음에 아들 내외가 해외여행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나라든 가서 현지음식을 먹었다가 혈당이 갑자기 오를까봐, 반대로 저혈당이 왔을 때 마
시차 있는 해외로 여행 가는데,당뇨 약 어쩌죠?
2023-12-06
시차가 있는 국가로 여행가면, 당뇨 약 복용이나 인슐린 투여는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됩니다.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한국과 시차가 나는 곳이라 약을 언제 먹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Q. 해외여행 때 당뇨 약 어떻게 복용하죠? < 조언_이규배 고려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A. 시차 세 시간 이내면 크게 신경 안 써도 돼 시차가 있는 국가로 여행을 갈 때는 당뇨 약의 용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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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여행을 앞두고 있어요. 주의해야 할 게 있을까요?
A. 술 조심하세요.
스웨덴 룬드대 심장의학과 연구팀이 ‘휴일심장증후군(Holiday heart syndrome)’이라는 개념에 대해 발표한 적이 있어요. 연휴 기간 동안 과음할 위험이 크다는 건데요. 여행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일탈’한 기분을 느끼다 보면 술이 당기기 마련인데, 이때 마시는 술은 과음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요. 술은 아예 입에 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여행을 떠나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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