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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유전 막으려면 ‘이것’만은 꼭 하세요
2024-03-25
부모님이 당뇨병을 앓고 계시면, ‘나도 당뇨병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걱정을 날려주는 연구 결과를 소개합니다. 정답은 역시 생활습관에 있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유전? 생활습관? 당뇨병 발병에 중요한 것은….. 2. 건강한 생활습관, 지금부터 실천하세요. 헬스조선 DB 유전자 발현 막는 생활습관 스웨덴 룬드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5명과 당뇨병이 없는 건강한 성인 75명의 유전자를 비교·분석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에게서
쌍둥이 임신했는데, 당뇨병 걱정해야 하나요?
2022-07-13
아이를 가지면 행복한 동시에 두려운 것도 많아집니다. 임신성당뇨병이 걱정인 독자 분이 질문 남겨주셨습니다. 오늘은 임신성당뇨병에 대해 짚어봅니다. <궁금해요!> “최근, ‘임신성당뇨병’이라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지금 쌍둥이를 임신 중인데, 임신성당뇨병이 생길까봐 너무 걱정이 돼요.” Q. 인슐린 주사 유지해야 하나요? <조언_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영향 있지만, 체중 관리 잘 하면 돼 임신을 하면, 태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태반호르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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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쌍둥이 임신이 임신성 당뇨병 위험 높이나요?
A. 무조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쌍둥이를 임신하면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높은 건 사실입니다. 임신을 하면, 태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태반호르몬)에 의해 인슐린 저항성 기능이 떨어지며 임신성 당뇨병으로 이어지는데요. 쌍둥이를 임신하면 태반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됩니다. 체중 역시 다태아(둘 이상의 아이) 임신이 단태아(한 명의 아이) 임신에 비해 많이 늘고, 음식 섭취량도 늘어나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해서 무조건 임신성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살이 급격히 찌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쌍둥이를
Q. 고령 임신인데, 임신성 당뇨 위험이 큰가요?
A. 고령 임신은 합병증 위험을 높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며 내분비 기능이 감소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더욱 힘들어집니다. 실제로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임신성 당뇨병 발병률은 34세 이하 산모보다 두 배로 높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인은 임신성 당뇨병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모든 임신부에서 임신 24~28주에 당부하 검사를 받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고령의 임신부는 전문가와 의논해 조기진단을 위한 적절한 당부하 검사를 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인슐린 투여 등의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규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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