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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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과 피자의 만남 동서양 아우르는 ‘시래기 고사리 피자’
2026-04-10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시래기 고사리 피자’를 당뇨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국내 식재료인 시래기를 양식과 결합해 건강하게 재해석했다는 평가가 뒤따릅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시래기 고사리 피자 조리법에는 당근을 사용했지만 기존 방법대로 연근 튀김을 올려도 좋습니다. 사진=헬스조선DB, JTBC Voyage 캡처 뭐가 달라? 흰쌀밥 대
건강 효능도 가지가지… ‘가지 덮밥’ 어때요?
2026-03-06
덮밥은 여러 가짓수의 음식을 놓지 않고 간편하게 한 그릇 뚝딱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주재료로 어떤 음식을 쓰는지에 따라 영양소,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데요. 오늘은 ‘가지덮밥’ 준비했습니다. 통 곡물, 채소, 단백질 고루 들어가 영양 균형 맞고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가지덮밥 가지는 볶음, 구이, 튀김 등 무궁무진하게 활용 가능한 식재료입니다. 조리법대로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영양흡수율 높아집니다.
‘식후 한 시간’ 혈당이 신경 쓰여요
2026-01-21
식후혈당은 몸이 당을 처리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식후혈당 변화 추이에 따라 마음을 졸일 수밖에 없는데요. 식후 한 시간 혈당 수치가 높아 고민이라는 독자분의 사연 짚어봅니다. <궁금해요!>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 보니 식후 한 시간 혈당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식사에서 탄수화물 양이 조금만 늘어나도 확실히 수치가 높아지는 게 보입니다. 식후 한 시간 혈당 관리를 위해 바꿔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Q. 식후 한 시간 혈당도 중요한가요? <조언_박정
이탈리안으로 즐기는 주먹밥 ‘곤드레밥 두유 아란치니’
2025-10-24
시칠리아 전통 음식인 아란치니는 밥을 채소 등 각종 재료와 한데 뭉쳐 튀겨낸 요리입니다. 일종의 ‘이탈리아 주먹밥’인 셈이죠. 주재료가 쌀인 만큼 한국인 입맛에도 딱입니다. 평소에 먹던 주먹밥, 이국적으로 즐겨보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곤드레밥 두유 아란치니 흰쌀밥 대신 현미쌀 넣고, 빵가루 양 줄이고 통밀가루 사용했습니다. 밥, 채소, 단백질을 한 입에 먹을 수 있어 영양 균형 맞습니다. 완성된 아란치니는 키친타월에 한 번 기름을 닦아내고
밥에 ‘이것’만 넣으면 혈당 관리·다이어트 효과 동시에!
2025-08-18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힘든 계절입니다. 무더위로 식욕이 저하되기도 하고 휴가 등으로 식단을 챙기는 게 어렵기 때문인데요. 이럴 때 밥에 ‘파로’만 한 번 섞어보세요. 간편하게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줄 요약 1. 여름철 더위는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칩니다. 2. 파로를 비롯한 복합당 탄수화물로 적극적인 혈당 관리 시작하세요. 혈당 수치 영향 미치는 여름 여름철 더위는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칩니다. 체온이 상승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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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식사 후 졸린 건 정상 아닌가요?
A. 당뇨병 증상인 경우도 있어요.
식사 후 졸린 증상은 누구나 겪을 수 있어요. 음식을 소화시키려고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 혈류가 상대적으로 줄어 잠이 오거든요. 하지만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즉, 죽이나 과일 주스 같은 단당류가 많은 음식을 먹은 후 참기 어려울 정도로 잠이 쏟아진다면 혈당 변화로 인한 졸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 피로감 등이 느껴질 수 있어요. 단당류
Q.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A. 대신 차게 식혀 드세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Q. 소화 잘 안되는데 현미밥 괜찮나요?
A. 현미밥 고집할 필요 없어요.
현미밥이나 보리밥은 쌀밥에 비해 섬유소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효과를 냅니다. 다만 이런 밥들도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어요. 적정량을 먹는 게 중요한 이유죠. 만약 입맛이 없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분이라면 억지로 현미밥, 보리밥을 고집하진 마세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꼭 잡곡밥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미밥 대신 쌀밥을 먹고, 채소류나 해조류 등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반찬으로 드시면 혈당을 서서히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도움말=박혜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간호사)
Q.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A. 네 괜찮아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해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죠.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돼요.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은 문제가 돼요.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것이죠.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돼요. 과식을 막고 금방 배
Q.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 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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