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화알부민' 검색결과
뉴스
의사들의 요즘 관심사라는당화알부민 검사
2021-04-07
‘당화알부민’ 검사를 아시나요? 당뇨를 앓고 있으면 보통 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에만 신경을 씁니다. 그런데 요즘 당화알부민 수치에 관심을 갖는 의사들이 많습니다. 혈색소 검사가 포착 못하는 징후를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어떤 분들에게 당화알부민 검사가 필요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제한적으로 건강보험도 적용됩니다. 오늘의 뉴스레터 두 줄 요약! 1. 단기간 혈당 반영하는 당화알부민 검사! 2. 만성신부전, 간질환 있는 당뇨 환자는 받아야 합니다. 혈액 속 알부민도 당화 못
뉴스기사 더보기
당뇨 팁
Q. 병원에서 혈당 말고 당화알부민 검사라는 것도 하던데, 뭔가요?
A. 당화혈색소가 부정확한 사람에게 실시해요.
당화알부민 검사는 혈액 속 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이 얼마나 당화됐는지 확인하는 검사예요. 알부민은 혈액 속에 있으면서 여러 영양성분을 운반하며 몸속을 돌아다녀요. 당화된 알부민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안된다고 볼 수 있어요. 적정 수준은 13~17%예요. 만성신부전이나 빈혈이 있어서 혈소판 수명이 짧은 환자에겐 당화혈색소 검사가 부정확해요. 이런 당뇨 환자에게는 당화알부민 수치 검사가 권고돼요. 당화알부민 검사는 ▲최근 급격한 혈당 변화가 있거나 ▲단기간 약물 반응 평가가 필요하거나 ▲인슐린 투약 환자이거나 ▲만성신부전
Q. 왜 집에서도 혈당을 검사해야 하나요?
A. 혈당 변화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해요.
병원 채혈 검사는 지난 2~3개월 동안 평균 혈당을 나타내는 당화혈색소 검사와 방문 당일 혈당, 그리고 지난 1개월 평균 혈당을 알려주는 당화알부민 검사를 말해요. 병원 채혈 검사 결과로는 대략적인 평균 혈당과 진료 당일의 혈당 수치만 알 수 있고, 환자의 일상에서의 혈당 변화를 제대로 알기는 어려워요. 혈당은 식사, 운동, 스트레스, 약물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시로 변해요. 자가 혈당검사를 통해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의 패턴을 파악하고 저혈당과 고혈당의 빈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집에서 시행하는 자가 혈당검사의 목적
당뇨 팁 더보기
영상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