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 검색결과
뉴스
당뇨병 있어도 맛있게 먹자! 비트 넣어 만든 ‘보르쉬 라면’
2026-06-05
‘보르쉬’는 비트, 토마토 등으로 붉은 빛을 낸 러시아 전통 수프인데요. 건강한 국물인 보르쉬 활용해 라면 만들어 봅니다. 라면 당겨도 국물은 매번 피하셨죠? ‘보르쉬 라면’으로 라면 먹는 기분 제대로 내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보르쉬 라면 일반 라면보다 나트륨 부담은 덜었지만, 액체 형태의 식품은 섭취 시 빠르게 소화되니 한 번에 많은 양의 국물을 마시는 것은 금물입니다. 뭐가 달라? 쫄깃·탱글한
혈당 낮추는 밥반찬… 초 간단 ‘오이 탕탕이’
2026-03-13
‘오이 탕탕이’는 둔탁한 방망이 등으로 오이를 탕탕 쳐 으깨 만드는 중국식 오이무침입니다. 새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입맛 돋웁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이 탕탕이 만들고 나서 바로 먹기보다 몇 시간에서 하루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 차갑게 식혀먹는 게 더 맛있습니다. 밥반찬으로도, 입맛 없을 때 부담 없이 간식으로 먹기도 좋습니다. 뭐가 달라? 체중·혈관 관리 탁월한 오이 오이는
입맛 없을 때, 새콤 매콤 ‘배추찜’ 먹어봐요
2026-02-20
배춧잎 사이에 각종 재료를 쌓아 쪄내는 초간단 ‘배추찜’ 준비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나트륨 섭취량 조절을 위해 소금보다는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장으로 간을 해 먹는 게 좋은데요. 간장, 고추기름 활용해 감칠맛 높였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배추찜 배추 사이사이에 샤부샤부용 소고기를 껴넣으면 단백질까지 한 번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뭐가 달라? 알차고 맛있는 배추 수분 함량
이색 겨울 간식 ‘고구마 떡’ 어때요?
2026-01-16
고구마는 겨울에 생각나는 대표적인 식재료입니다. 고구마와 곁들여 먹기 좋은 찰떡궁합 식품 김치까지 곁들여 만든 ‘고구마 떡’ 준비했습니다. 맛과 향이 잘 어우러질 뿐 아니라 고구마에 풍부한 섬유질, 칼륨 성분이 김치 속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고구마 떡 고구마 떡을 먹을 때 우유 한 잔을 곁들이면 영양 균형 알맞습니다. 우유가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을 채워주고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섬유
집에서 만드는 건강한 과자 ‘병아리콩 크래커’
2026-01-02
입이 심심할 때, 과자만큼 만족스러운 간식이 없습니다. 바삭바삭 식감도 재밌고 맛있는데요. 당뇨병 환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병아리콩 크래커’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병아리콩 크래커 병아리콩은 완전히 갈지 말고 알갱이가 약간 씹힐 정도로 굵게 갈아내세요. 식감도 살리고 씹는 횟수를 늘려 혈당 천천히 올립니다. 뭐가 달라? 고단백·고섬유질 병아리콩 병아리콩은 단백질,
뉴스기사 더보기
당뇨 팁
Q. 설탕 대신 사카린을 쓰면 맘껏 먹어도 될까요?
A.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해요.
사카린은 칼로리가 ‘제로’에 가까워요.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를 유발하지 않죠. 하지만 이런 결과를 낸 연구들은 모두 단기간 동안 이뤄진 거라서, 당뇨 환자가 오랫동안 사카린을 먹었을 때 어떻게 될지는 알기 어려워요. 단맛은 또 ‘중독’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단맛을 봤을 때 느껴지는 쾌감 때문에 습관적으로 단맛을 찾게 될 수 있어요.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느껴지는데,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나트륨 섭취량도 늘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올립니다. 사카린뿐 아
Q. 영양 정보 표에서 당류 함량 외에, 또 뭘 확인할까요?
A. 트랜스지방과 나트륨을 확인하세요.
당뇨병 환자는 트랜스지방과 나트륨 섭취도 주의해야 해요. 트랜스지방은 열량이 높아서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혈액 내 중성지방을 축적시켜 비만의 주원인이 되기도 해요. 주로 인스턴트 가공 식품에 많이 들어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또 짠 음식도 가급적 안 먹는 게 좋아요. 나트륨은 혈압을 높일 수 있는데, 당뇨병 환자에게 고혈압까지 겹치면 합병증 발생 위험이 올라가거든요. 가공식품을 안 먹는 게 가장 좋고, 먹어야 한다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5:3:2 정도가 되는지 따져보고 고르세요!
Q. 저염식 실천하기 어려워요. 비법이 있나요?
A. 짠 메뉴부터 없애세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을 막기 위해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음식의 간을 싱겁게 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싱거운 맛에 익숙해지는 게 어렵다면 짠 음식부터 섭취를 줄여나가 보세요. 대표적으로 찌개와 국의 국물, 젓갈, 장아찌, 장류, 김치 등이 있어요. 식사 때 이런 것들만 덜 먹어도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요. 이후에는 음식을 만들 때 소금을 조금씩 덜 넣는 게 좋아요. 짠맛 대신 신맛(식초), 매운맛(고춧가루, 겨자 등), 고소한맛(깨, 참기름, 들기름 등), 단맛(올리고당, 인공감미료
Q. 당뇨 환자에게 단 음식은 무조건 안 좋나요?
A. 합병증 위험을 높여요.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단맛을 느끼기 위해선 짠맛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로 인해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 고혈압과 같은 당뇨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달다고 무조건 다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포도 같은 생과일을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은 당뇨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당뇨 팁 더보기
영상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