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젤라틴의 식감…
과일 푸딩으로 맛있는 주말!
VOL.103 (월·수·금 발행)
2021-10-01
달콤한 젤라틴의 식감… 과일 푸딩으로 맛있는 주말!
헬스조선의 ‘밀당365’ 뉴스레터입니다.
가을이 되니 식욕은 오르고…. 달달한 간식 당길 때 많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과일푸딩입니다. 주말에 입 심심할 때 만들어보세요!
강북삼성병원 영양팀
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과일푸딩
(1인분)
과일도 그냥 먹으면 재미 덜하죠? 말랑말랑 촉촉한 푸딩의 재료로 활용해 보세요. 간단한 과정만 거치면 맛있는 간식으로 변신할 겁니다.
뭐가 달라?
단백질 덩어리 ‘젤라틴’
젤라틴은 단백질의 한 종류로, 탄수화물 함량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칼로리는 100g당 300칼로리 정도로 낮지 않지만, 탄수화물 걱정 없이 간식으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과일은 사과나 포도 ‘껍질째’ 추천
집에 있는 아무 과일이나 넣어도 괜찮습니다. 만약 새로 사야 한다면 사과나 포도를 추천합니다. 깨끗이 씻어서 껍질 째 잘라 넣어주세요. 항산화영양소를 더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단맛은 ‘그린스위트’로
설탕 대신 그린스위트를 써서 단맛을 살렸습니다. 그린스위트는 칼로리가 설탕의 5분의 1수준으로 낮습니다. 똑같은 단맛을 내도 칼로리는 낮으니,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료&조리법
젤라틴
2g,
비트
한 조각,
과일
20g,
그린스위트
0.5 작은 술
(기호에 맞게 조정)
젤라틴을 물 3 큰 술에 풀어 10분 정도 불린다.
과일을 잘게 잘라 놓는다.
물 1/4컵에 잘게 다진 비트를 넣어 분홍빛 물을 우린다.
비트 우린 물에 그린스위트를 잘 섞은 후 약한 불에서 따뜻해질 정도로 가열한다.
4번의 물에 1번 재료를 넣어 잘 녹을 때까지 젓는다.
원하는 모양의 그릇에 잘라놓은 과일을 담고, 5번 물을 부은 후 냉장고에서 굳힌다.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hj@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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