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는 구우면 단맛과 고소함이 올라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채소입니다. 간단하게 구워낸 뒤 치즈, 베이컨 솔솔 뿌리면 레스토랑 못지않은 비주얼로 완성입니다. 굽는 시간을 조절하면 특유의 아삭한 식감도 살릴 수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알배추구이 샐러드
뭐가 달라?
속이 꽉 찬 알배추
알배추는 주로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는 배추로, 속이 가득 찬 배추를 뜻하는데요. 알배기배추라고도 부릅니다.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가 양껏 먹어도 부담이 덜합니다. 알배추의 샛노란 색과 베이컨 등 재료들이 곱게 어우러져 보는 눈도 즐겁습니다.
재료&레시피(3인분)
알배기배추 1/2통, 베이컨 2~3줄,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2큰 술,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 통마늘 5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드레싱 2큰 술
1. 알배추는 반으로 쪼갠 후 배추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꼭지를 손질한다.
2.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썬다.
3. 마늘은 편으로 썬다.
4.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먼저 바싹 굽다가 마늘을 넣어 함께 익힌다.
6. 베이컨, 마늘을 덜어낸 후 바로 배추와 양파를 올린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7. 접시에 구운 알배추, 양파를 올리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후 베이컨, 마늘을 올린 후 파마산 치즈를 뿌린다.
Tip. 발사믹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동량을 넣고, 소금과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서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