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아닌 환자를 보고 최선을 진료를 다하는 ‘심의’(心醫)가 되고자 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당뇨병성신증, 만성신부전증, 부종, 신장염이다. 당뇨병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늘어나는 당뇨병성 신장질환자에 대한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당뇨병성 신장질환자의 사구체 크기에 따라 유전자 발현이 다르다는 것을 밝혀냈다. 강 교수는 오랜 투병으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투병의지를 북돋는 진료를 실천해 진료만족도가 매우 높다.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은 1885년 H.N.알렌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으로 창립된 이래 130년 동안 최고의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 의료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진료의 전문화를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재활병원, 심장혈관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어린이병원과 응급진료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전문센터, 암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