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진료 분야는 위암과 고도비만, 위암, 상부위장관 복강경수술, 고도비만 복강경수술이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고도비만수술의 최고 권위자이다. 지금까지 1200례 이상의 고도비만 수술을 집도했고, 관련 수술과 치료 경험, 모든 분야에서 국내 일인자라 할 수 있다. 한편 김 교수는 비만 치료법에 있어 운동과 식사조절은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고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비만 치료법 중 수술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며, 수술 없이는 비만을 치료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1976년 개원 후 40여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관악구 신림(양지병원)역에 위치한 종합병원이다. 현재 30개 진료과, 90여 명의 전문의, 900여명의 직원이 고객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부속 2개 병원(H+소화기병원, H+국제병원), 5개 센터(비만당뇨수술센터, 척추관절센터, 뇌신경센터, 건강증진센터, 임상연구센터)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