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진료 분야는 당뇨병, 비만, 대사증후군, 갑상선질환이다. 당뇨병, 비만, 대사증후군과 관련한 역학연구는 물론 환경 유해물질과 당뇨병 발생에 관한 장기 코호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당뇨병 관련 신약 임상시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다. 수면시간이 짧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는 한국인 대상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아주대병원은 의과대학, 간호대학, 치과병원, 첨단의학연구원이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 본관 지상 13층, 웰빙센터 지상 8층의 약 1179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심․뇌혈관과 6대 암을 중심으로 질환별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경센터, 아주난청센터, 파킨슨센터, 스포츠의학센터, 학습발달클리닉, 신경통증클리닉, 점막하종양클리닉, 유전학클리닉, 당뇨발클리닉, 암재활클리닉 등 특화된 센터와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