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자발적으로 치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쏟는다. 주요 진료 분야는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대사증후군, 골다공증, 부신질환, 갑상선질환, 기타 내분비질환이다. 환자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법을 강구하는 것은 물론, 환자 스스로 치료 의지를 갖고 질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시키며 진심을 다해 치료를 돕는다. 또한, 환자들이 본인의 질병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어려운 의학 용어 대신 환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며, 환자들이 치료 후에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가로서 진심어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내분비학 관련 논문을 200편 이상 써냈으며, 2015년 분당서울대병원 우수 연구상을 수상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다학제간 통합 진료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맞춤 진료를 제공하는 환자 중심 병원으로 1동 지상 14층, 2동 지상 11층의 약 1316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헬스케어 융•복합 연구 시설 ‘헬스케어 혁신 파크’를 구축해 새로운 연구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특성화 센터인 암센터, 뇌신경센터, 노인의료센터, 심장혈관센터, 폐센터, 관절센터, 척추센터, 소화기센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