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명의
첫인상 무섭지만 다정다감하다는 평판
병원

김광수

계명대동산의료원 / 안과

전문분야

망막, 유리체, 백내장, 녹내장

진료과

안과

의사소개

  • "눈이 부리부리하게 생겨 첫인상이 무섭다", "다가가기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듣지만 그를 겪어본 환자나 학생, 직원은 하나같이 다정다감하다고 평가한다. 진료시간에 개인적인 문제를 상담하는 환자도 있을 정도다. 자신을 내세우는 데 익숙하지 않지만 황반·망막 질환 진단과 치료에서 대구, 경북 지역의 숨은 고수라는 평가를 듣는다. 주요 진료 분야는 현망막, 유리체, 포도막, 백내장이다. 특히 연령 관련 황반변성과 황반원공·망막전막 등 유리체황반계면질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혈관질환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전반적인 망막질환에 관한 연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줄기세포를 이식하는 치료법을 개발 중이다.

학력/경력

    학력
    경북대 의대 학사
    경북대 의대 박사

    경력
    계명대동산의료원 안과 교수
    대한안과학회 상임이사
    한국포도막학회(KUS) 정회원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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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중구 달성로 56
전화번호
1577-6622
홈페이지
http://www.dsmc.or.kr/
상세설명
계명대동산의료원은 계명대 의과대학, 간호대학, 대구동산병원, 경주동산병원이 함께하는 의료기관이다. 인공지능(AI) 암센터, 부인암•갑상선암•대장암 로봇수술센터, 심장•신장•간이식 등 장기이식센터, 대구•경북 유일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소아응급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계명대 성서캠퍼스 안에 지상 20층, 지하 5층의 1033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짓고 있으며, 2018년 4월 30일 완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