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Chosun Medical Column
약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 전공의 수료
국립나주정신병원 신경과 과장
국립보건원 뇌신경질환과 연구원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수면 전임의
미국 수면전문의 자격취득-신경과 최초
싱가폴 수면학교 강사 역임
고려대학교 신경과 교수 역임
대한수면연구회 학술이사
한국수면학회 이사
현 서울수면센타 소장
한진규원장의 올바른 '잠'
#신경과
#생활습관병
잠이 인생을 바꾼다
한진규 원장
서울스페셜수면의원
최신 연재칼럼
미세먼지 비상…수면장애 환자에겐 더욱 ‘심각’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구강호흡이 심장•호흡기 질환↑ 가급적 야외외출을 삼가고 실내 습도 50~60% 유지해야 중국발 스모그가 대량 유입되면서 전국이 미세먼지 비상이 걸렸다. 먼지는 입자 크기에 따라 나눠지는데, 미세먼지는 지름이 10㎛ 크기보다 작은 크기이고, ..
겨울방학 맞은 청소년들, 규칙적인 기상시간 필수
밤 9시 이후엔 컴퓨터게임이나 휴대폰 사용 않는게 좋아 지나친 컴퓨터 게임은 수면 장애와 저성장 위험 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마음은 조급하다. 어떤 학원에 보낼 것인지, 다양한 멘토링 캠프나 영어 캠프에 참여해 학습력을 신장시킬 생각에 가득 차 있기 때문이..
다가오는 연말, 수면관리는 어떻게?
과음 한 날 수면중 산소포화도와 호흡중추기능 떨어져 수면건강에 악영향 연말이 다가오면서 오랜만에 지인들과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모임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자리에는 술이 동반되기 때문에 자칫하면 과음을 할 가능성이 많아지는데, 과한 술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다른..
미세먼지 증가 땐 ‘코골이’등 수면장애 악화
가습기 활용해 습도 50%이상 유지해야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겨울철로 접어들수록 미세먼지 현상은 더욱 잦아질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고 있다. 문제는 건조하면 미세먼지가 더 활발하게 움직여서 수면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
최고의 피부관리는 숙면으로부터!
구강호흡하면, 세균증식 일으켜 피부 트러블 발생률 높여 피부재생·화이트닝을 원한다면 새벽 2시를 노려라 며칠 동안 불면증으로 고생하게 되면 제일 먼저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생긴다.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하조직의 모세혈관에 충분한..
잠을 못 자면 식욕이 증가한다
깨어있는 시간 길수록 고칼로리 야식 섭취 많아 철저한 수면관리 할 때 운동, 식이요법 다이어트 효과 ↑ 일반적으로 잠이 많은 사람은 게으르고 살이 찌기 쉽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오히려 잠을 많이 자는 사람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어 주립대 연구팀에 따..
수면무호흡증, 심장 건강 "빨간불"
폐쇄성수면무호흡증 → 심장질환과 직결, 심장질환 30% 이상 높여 11월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겨울 날씨가 시작됐다. 예년보다 빨리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일교차가 심해지고, 우리 몸은 차가운 바깥 공기에 맞서 적정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활발해진다. 이러한 ..
소아코골이 방치하면 성격장애 가능성↑
소아코골이로 인한 수면부족…성장호르몬 떨어지고 성격도 변해 심할 경우 과잉행동 및 공격적 행동까지 나타날 수 있어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은 대개 어른들의 질병으로 치부되기 쉽다. 그러나 소아들의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은 성장기 아동들에게 가장 중요한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이..
의사도 헷갈려 하는 코골이와 무호흡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엄연히 다른 질병 수면다원검사를 통한 양압기 치료만이 유일한 방법 수면 중 코부터 기도를 거쳐 폐까지 정상적인 호흡에 관여하는 신체 부위 중 일부가 막히거나 기능이 떨어져 잡음이 나는 것을 일명 코골이라 한다. 즉, 수면 중 비정상적 소리가 나는 현상..
"수면건강 안 챙겼다간... 올 추석엔 부모님 코골이 꼬옥 챙기세요 ~"
나이 들면 새벽잠 없다? 아닌 경우도 많아 노인성 질환 수면 방해…먹는 약부터 체크 ‘노인성 잠꼬대’는 치매 경고등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잠이 없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노화는 우리 몸 안의 생체시계에 영향을 끼쳐 밤낮을 구별해 신체리듬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만든다. 따..
"잠이 안와" 수면장애 점차 증가
최근 5년동안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거나 쉽게 잠들지 못하는 수면장애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최근 5년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보면 ‘수면장애(질병코드 G47)’로 진료받은 환자는 지난 2008년 22만 8000명에서 2012년 35만 7000명으로 ..
열대야에 관절환자 60%가 ‘수면장애’
높은 습도· 지나친 냉방이 관절염 통증 심화시켜 차가운 바람 피하고 온찜질로 통증 달래주는 것이 좋아 열대야로 인해 잠 못 이루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특히 관절염 환자들은 통증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다. 한 병원 조사 결과, 관절염 환자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통증..
직장인 휴가 후유증 극복은?
불규칙한 수면과 음주로 인해 흐트러진 생체리듬 회복이 중요. 아침은 밝게, 밤에는 어둡게 해야 멜라토닌 분비에 도움. 일상 복귀 후 1주일…음주 피하고 7~8시간 숙면. 8월은 무더위를 피해 많은 직장인들이 잠시 일을 내려놓고 휴가를 떠나는 달이다. 신나는 여름휴가가 끝나고 직장..
자도자도 피곤한 당신 혹시…만성피로증후군?
직장인 이모씨(45)는 몇 달째 늘 피로감에 시달리고 있다. 날씨가 점차 더워지면서 몸은 더 처지고 업무 효율도 떨어지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나이가 들면서 떨어진 체력 탓으로 생각해 야근이나 술자리를 피하고 일찍 자는데도 피로증상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피곤이 계속되자 생..
방학맞은 우리아이, 늦게 자면 성장장애 초래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평소 과중한 학습활동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러나 여전히 학습활동은 많고 휴식은 적어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가 있기도 하고 반대로 휴식이 너무 지나쳐서 탈이 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처럼 방학이 되면 관리하기 가장 힘든 것이 수면시간이다..
올 여름 몸매 관리, 꿀잠이 비법!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대비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여성들이 많다. 식이조절을 통한 가장 기본적인 다이어트부터 식욕억제제, 한방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단식 등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열심히..
불면증 여성 1.7배, 그 이유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5년동안 불면증으로 진료를 받았던 사람들의 자료를 분석하고 통계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이 남성보다 1.7배 불면증을 겪는 환자가 많다고 나타났다. 특히 불면증 환자 중에서 20~30대의 경우 여성환자가 남성보다 2.2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수면 중 남성..
다가오는 열대야 불면증 이렇게 극복
전국 곳곳에서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지속되는 등 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올여름 찾아올 폭염과 열대야를 대비한 수면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열대야는 밤의 기온이 섭씨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잠들기 좋은 온도는 섭..
우리 아이 ADHD, 수면장애 때문?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김모씨(36·여)씨는 얼마 전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아들 지호(7)가 수업 시간에 교실을 제멋대로 돌아다니고 자리에 앉아 있어도 집중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평소 아직 어리고 남자 아이니까 남들보다 좀 더 외향적인 것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반복되..
부부관계에 빨간 불 켜지는 수면부족
성욕은 식욕과 수면욕과 함께 인간의 3대 기본 욕구이자 주관심사다. 음식을 먹지 않고, 잠을 자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듯 성욕도 하찮은 것이 아니다. 성은 신이 인간에게 준, 인간만이 가지는 특혜 중 하나다. 대부분의 동물이 발정기 때만 종족 번식을 위해 성행위를 하는데 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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