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정상이어도 B형간염 적극 치료를” 간수치가 정상인 만성 B형간염 환자도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는 새 진료 권고안이 나왔다. 그동안 바이러스 수치가 높아도 간수치가 정상 범위에 있으면 치료를 미루거나 경과를 지켜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 이들 환자 역시 간암 위험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치료 대상이 넓어졌다. 2026/06/16구교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