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마지막 선택… 퇴행성관절염, 보존치료 충분히 받아야”
중년 이후 어깨와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관절의 기능이 퇴행하는 주요 원인은 노화와 무리한 사용이다. ‘나이 탓’이라 여기며 참고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작은 신호를 놓치면 만성 통증과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헬스조선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건강콘서트 ‘건강똑똑’을 열고 ‘무릎과 어깨 관절 건강, 똑똑하게 지키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원장은 어깨 석회성건염, 회전근개파열, 오십견부터 무릎 퇴행성관절염까지 중년층이 흔히 겪는 관절 질환의 특징과 관리법을 소개했다.
2026.05.20신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