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난소암 발생 위험 낮춘다 모유수유가 유전성 난소암 발생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의학적 근거가 제시됐다. 국립암센터 의학통계분석팀 박은영 연구원, 자궁난소암센터 임명철 교수는 용인세브란스병원 어경진 교수와 함께 BRCA1/2 변이 보유자의 모유수유와 난소암 발생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이같이 밝혔다. 2021.08.05이해나 기자
OOOOO 진단받은 여성, 암 발생 위험 34% 증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산부인과 어경진 교수팀이 연구를 통해 자궁내막증을 진단받은 여성의 암 발생 위험이 34% 더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SCI급 국제 학술지 Gynecologic Oncology 4월 호에 게재된다. 2021.03.24이금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