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그렇겠지” 놓치기 쉬운 ‘철결핍성 빈혈’ 핵심 관리법은? 혈액은 혈관을 타고 몸 곳곳으로 이동하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한다. 이 역할을 하는 적혈구나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지면 몸 전체 기능이 저하되면서 철결핍성 빈혈로 이어지기 쉽다.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빈혈로, 피로감, 어지러움, 두근거림 등 단순 피로로 넘기기 쉬운 증상이 동반돼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2026.05.13최지우 기자
모유수유, 난소암 발생 위험 낮춘다 모유수유가 유전성 난소암 발생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의학적 근거가 제시됐다. 국립암센터 의학통계분석팀 박은영 연구원, 자궁난소암센터 임명철 교수는 용인세브란스병원 어경진 교수와 함께 BRCA1/2 변이 보유자의 모유수유와 난소암 발생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이같이 밝혔다. 2021.08.05이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