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강연 사진

"잠 조금 못 자는 걸 가지고…" 우리 사회는 왜 잠에 야박할까

대한수면연구학회는 4일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세계 수면의 날'을 기념해 현대인의 수면 부족이 건강과 사회경제에 미치는 영향, 국내 수면장애 치료의 현실적 어려움을 알리고자 심포지엄 및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계 수면의 날은 세계수면학회가 수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면질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 수면장애로 인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질병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해 2007년에 제정했다. 매년 3월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70여 개 회원국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대한수면연구학회 신원철 회장(경희대 신경과 교수)은 "수면장애는 신체, 정신 그리고 인지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공공의 보건 문제이며 국가적 차원에서 건강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수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연 사진

"뇌전증 관리지원법 제정 절실"… 한국뇌전증협회, ‘2025 세계뇌전증의날 기념식’ 개최

한국뇌전증협회는 지난 11일 ‘2025 세계뇌전증의날’ 기념식을 대한뇌전증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세계뇌전증의날’은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뇌전증 환자의 권익 신장을 도모하고자 국제뇌전증협회(IBE)와 국제뇌전증퇴치연맹(ILAE)이 제정한 기념일로,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세계 140여 개 국가에서 ‘세계뇌전증의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뇌전증 환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해 온 인사나 단체에 수여하는 ‘퍼플라이트어워즈(Purple Light Award)’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진행했다. 또한, 뇌전증을 진단받은 대학생, 대학원생들의 학업 유지·미래설계를 위한 ‘에필라이저(Epilizer) 미래설계 장학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강의 리뷰

  1.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참여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