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오후 3시 라이브 ‘코로나시대의 건강 유지법-미나리’
미나리는 어디서든 잘 자란다. 흙 걸고, 물 많은 미나리꽝에 가보면 하루가 멀다 하고 쑥쑥, 미나리들이 자라는 중이다. 그리 강한 생명력은 미나리를 먹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질까. 감염병이 건강을 위협하는 시절, 미나리의 효용과 복용법에 대해 더의선 한의원 이희재 원장에게 듣는다. 미나리 전도사를 자처하는 분이다. 오늘 오후 3시 헬스조선 유튜브 라이브, 네이버 헬스조선 TV를 통해 미나리의 ‘과학’을 만나본다.
2021.03.12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