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정신과 의사 하지현의 부모 심리 카운슬링)
- 저자(글)하지현
- 출판사푸른숲
- 발행일2014.02.24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 쓰는 정신건강의학과 명의
현재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산하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이사장이기도 하다. 고통, 우울, 불안,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가는 법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청소년을 위한 정신 의학 에세이’ 등 다양한 저서를 출판했다.
| 제 목 | 예능력 | ||
|---|---|---|---|
| 출판사 | 민음사 | 발행일 | 2013.03.26 |
| 제 목 |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 ||
|---|---|---|---|
| 출판사 | 푸른숲 | 발행일 | 2012.10.05 |
| 제 목 | 청소년을 위한 정신 의학 에세이 | ||
|---|---|---|---|
| 출판사 | 해냄 | 발행일 | 2012.06.28 |
| 제 목 | 심야 치유 식당 | ||
|---|---|---|---|
| 출판사 | 푸른숲 | 발행일 | 2011.03.30 |
| 제 목 | 하지현 박사의 소통&공감 | ||
|---|---|---|---|
| 출판사 | 궁리 | 발행일 | 2011.02.07 |
| 제 목 | 개 같은 성질 한 방에 보내기 | ||
|---|---|---|---|
| 출판사 | 여백 | 발행일 | 2010.01.28 |

건국대학교병원은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일제 강점기인 1931년 민족지도자들과 뜻을 모아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큰 뜻을 담아 설립한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 뿌리를 두고 있다. 2002년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남단에 병원 건물을 새로 짓기 시작해 2005년 8월 새롭게 태어났으며 지하4층, 지상 13층 연면적 2만 6300여평의 새 건국대병원은 33개의 진료과와 784개의 병상, 9개의 중점센터와 14개의 진료센터, 헬스케어센터를 갖추고 430여명의 의료진이 진료를 하고 있다. 2009년 갑상선암센터, 대장암센터, 유방암센터 등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11월에는 최신형 로봇 모델인 4세대 다빈치Xi를 도입, 로봇수술 센터 가동을 시작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 혈액투석,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중증질환 분야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고 있으며, 골든타임이 중요한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의 신속진료시스템을 운영하며 급성기 뇌졸중 및 관상동맥우회술 평가에서도 1등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중증질환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중환자실 및 수술실 증설, 로봇수술기기 추가 및 CT등 신형의료장비 등을 도입했다. 이어 2024년에는 환자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병동 환경을 개선하고, 2025년에는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1(화양동) 건국대학교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