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13명… 국내발생 105명·해외유입 8명

입력 2020.09.16 09:47

코로나 주의 현수막 앞을 걸어가는 학생들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3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2504명이며, 이 중 1만9310명(85.8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7명(치명률 1.6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9명, 경기 24명, 인천 8명, 전북 5명, 부산, 대구 각 4명, 광주, 충북, 충남, 경북, 경남 각 2명, 대전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8명이다. 이 중 2명은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서울, 경기 각 2명, 인천,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명, 유럽, 아메리카 각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현황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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