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청력 서서히 떨어져 인지 못할 때 많아… '이명'도 난청의 징후

입력 2020.09.07 13:54

 
[질병백과 TV] 청력 서서히 떨어져 인지 못할 때 많아… '이명'도 난청의 징후

나이가 들며 서서히 청력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을 '노화성난청'이라고 부른다. 미국 통계에 따르면 노화성난청은 관절염, 고혈압, 심장질환에 이어 네 번째로 흔한 노령질환이다. 실제 70세 이상 노인의 약 25%가 보청기를 낄 정도의 노화성난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헬스조선 질병백과' 이번 주제는 '노화성(노인성)난청'. 소리의원 신유리 원장(이비인후과 전문의)이 노화성난청과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인 보청기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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