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국내 신규 100명대 껑충… 총 확진 103명·국내발생 85명

입력 2020.08.14 10:39

롯데리아 앞에 폐쇄 안내문 붙어 있는 모습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3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85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4873명이며, 이 중 1만3863명(93.2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어, 누적 사망자는 305명(치명률 2.05%)이다. 현재 705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이 85명, 해외 유입이 18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경기 38명, 서울 31명, 부산 5명, 충남, 인천 각 3명, 광주 2명, 울산, 강원, 경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검역에서 7명이 발견됐고, 지역사회별로는 경기 9명, 서울, 인천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추가 확진자는 아메리카 9명, 중국 외 아시아, 아프리카 각 4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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