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후불제 장례 '3일의약속'…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입력 2020.02.12 06:45 | 수정 2020.04.01 15:05

존엄·정직 등 신상품 4종 출시
헬스조선 플러스 멤버십 가입
평생회비 10만원에 할인 혜택

고품격 후불제 장례서비스 3일의약속이 출시한 신상품들이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일의약속을 운영하는 헬스조선은 2020년 1월 ▲존엄한 380 ▲정직한 259 ▲준비된 199 ▲무빈소 150 총 4종의 신상품을 출시했다. '존엄한 380'은 최고급 장례용품과 고품격 서비스 상품, '정직한 259'는 합리적 가격의 기본 구성 상품, '준비된 199'는 가격 부담을 줄인 간소화 상품, '무빈소 150'은 빈소를 차리지 않는 장례 상품이다. 표준 상품 한 가지만 운영하던 작년 12월에 비해 월 평균 장례 행사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장례서비스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헬스조선 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아울러 3일의약속이 운영 중인 '상례코디 무료 파견' 신청도 3배 정도 증가했다.

헬스조선 상례서비스팀 나정채 팀장은 "출범 6개월이 지나 인지도가 상승한 데다 신상품 출시로 유족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킨 것이 상승 효과를 낸 것 같다"며 "장례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해 새로운 장례 문화를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일의약속은 지난 6개월간의 상례서비스 운영 경험을 토대로 헬스조선 플러스 멤버십 혜택도 개편했다. 회원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가족에게만 적용되던 할인 혜택을 형제 등 방계가족은 물론 회원이 지정하는 지인까지 4회에 한해 받을 수 있게 변경했다. 또 플러스 회원 가입 당시 공고된 가격으로 미래의 장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다. 평생회비 10만원(온라인 가입 시 9만5000원)인 헬스조선 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회원 가입 1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3일의약속 장례서비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헬스조선이 운영하는 여행상품(비타투어), 건강기능식품 쇼핑(비타트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헬스조선은 3일의약속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헬스조선 플러스 멤버십 신규 가입자에게 퀸 차렵이불 세트(밀리홈 모더니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3일의약속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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