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불제 장례서비스 '3일의약속' 새단장… '무빈소' 상품 등 옵션 다양화

입력 2020.01.08 09:44 | 수정 2020.07.08 10:17

플러스 회원 혜택, 지인까지 확대
1월 가입하면 '차렵이불 세트' 선물

고품격 후불제 장례서비스 3일의약속을 운영 중인 헬스조선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신상품 4종을 출시했으며, 헬스조선 플러스 회원의 혜택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출시된 신상품은 ▲존엄한 380 ▲정직한 259 ▲준비된 199 ▲무빈소 150 등 총 4종이다. '존엄한 380'은 최고급 장례용품과 고품격 서비스 상품, '정직한 259'는 합리적 가격의 기본 구성 상품, '준비된 199'는 가격 부담을 줄인 간소화 상품, '무빈소 150'은 빈소를 차리지 않는 장례 상품이다.

헬스조선 상례서비스팀 나정채 팀장은 "장례 문화와 방식이 계속 변하는데도 기존 상조상품은 회원 가입시 미리 서비스 내용을 정해 놓기 때문에 문제가 많았다"며 "3일의약속은 상이 발생했을 때 4종의 상품 중 자기에게 적절한 상품을 선택하고, 특정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생략해서 맞춤형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3일의약속은 또 지난 6개월간의 상례서비스 운영 경험을 토대로 헬스조선 플러스 회원 혜택도 개편했다. 우선 회원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가족에게만 적용되던 할인 혜택을 형제 등 방계가족은 물론 회원이 지정하는 지인까지 4회에 한해 받을 수 있게 변경했다. 또 플러스 회원 가입 당시 공고된 가격으로 미래의 상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다.

평생회비 10만원(온라인 가입 시 9만5000원)인 헬스조선 플러스 회원은 회원 가입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3일의약속 상례서비스 할인 혜택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헬스조선은 3일의약속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월 말까지 헬스조선 플러스 회원 신규 가입자에게 퀸 차렵이불 세트(밀리홈 모더니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3일의약속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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