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아시아·유럽의 길목 3色 풍경 만끽하다

입력 2019.07.12 09:06

'코카서스 3國 탐방' 9월 출발

아시아와 유럽의 길목, 코카서스 지역은 중장년의 여행 로망을 완벽히 채워준다. 아르메니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세 나라는 이동할 때마다 풍경이 휙휙 바뀌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금상첨화로 어딜 가나 입에 딱 맞는 음식과 친절한 현지인을 만날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23일~10월 4일(9박 12일) '코카서스 3국 탐방'을 진행한다. 동화 같은 성곽도시 시그나기, 성경 속 노아의 방주가 닿은 아라라트 산 등 필수 관광지를 방문하면서도 현지인이 추천하는 명소에서 하이킹을 즐긴다. 코카서스 산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즈베크산(5047m)이 있는 게르게티 성삼위일체교회와 허허벌판을 파고 들어가 지은 다비드 가레자 동굴 수도원 일대를 걸으면 가슴과 시야가 뻥 뚫린다. 이 시기 조지아는 나라 전체가 와인을 담그느라 분주한데, 동굴 와이너리에서 수천년 전부터 항아리에 담가온 조지아 전통 와인을 맛본다. 선착순 16명 모집, 1인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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